다이어트라면 안해본게 없던 저는 작년 11월 우연히 어떤분의 소개로 광명시에 있는 비너스의원을 찾게 되엇다.

 주사와 약으로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갔지만, 간호사분의 친절하고 정확하게 지방흡입에 대해 설명해 주셔셔 

 그날 바로 원장님과 상담을 하고 일단 복부 시술 날짜를 정하고 돌아왔다..

뭐에 홀린것일까?

첨에 불안하고 떨리고 ....

다가오는 시술 날짜와 더불어 밀려오는 두려움으로 며칠밤을 잠도 설쳣지만, 11월 23일 무사히 복부 지방흡입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회복도 빨랐구..

지금은 주위의 모두들 부러워하며 지방흡입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

바로 옆에 살고 잇는 언니가 너무나 부러워하며 항상 관심을 갖게 되엇는데...

부천으로 병원이 이전을 하게 되면서......

그리고 병원의 사정상 개업이 아직 안되엇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문득...

6월 17일 비너스의원에 상담하러 간다길래 나두 허벅지를 하고 싶어 같이 따라간게 다시 인연이 되었고 ,

 이게 무슨 횡재인가?...행운의 여신이 나를 따라 다닌걸까?

그 다음날 바로 허벅지 수술을 하게 되는 크나큰 행운을 잡았다..

오늘이 시술 5일째인데....미리 사진을 찍지못해 오늘은 사진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시술 일주일째부터 사진도 함께 올릴 예정이다..

내가 또 허벅지지방흡입을 햇다고 하니, 강원도에 사는 언니둘이 잇는데..

너무나 부러워 하며 요즘 계속 전화로 물어오고잇다..

낼모레면 바로 옆에 살고 있는 언니가 복부지방흡입을 하는 날이다..

요즘 언니도 그날만을 기다리며 조금은 흥분이 되어 들떠 잇다..

비너스의원을 만난 행운에 항상 감사하며....

친절하고 상냥하신 간호사분들과

이것 저것 조근 조근 안심을 주시며 설명해주시는 인자하신 원장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오늘 아침...

수술후 이상이 없느냐며 전화로 다정하게 물어보시던 마치 이웃집 삼촌과도 같은 원장선생임의 그 목소리를

떠올리며 오늘은 급하게 나의 크나큰 행운에 대해 몇자 끄적여 보았다..

앞으로 멋진 몸매로 이곳을 도배할 내모습을 떠올리며.......

잠시 미소를 띄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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