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생으로 부터 비너스 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동생이 복부시술을 하였는데...잘될까?...반신 반의하였는데...한달 두달이 다르게 변해가는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 매끈한 허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저도 시술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마침 이런 좋은 계기가 되어 동생은 허벅지를, 저는 복부를 시술하게되었습니다..
시술날짜를 일주일전에 잡아놓구 너무나 들떠서 잡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답니다..ㅎㅎ
하루 하루 시술날짜만 기다려 졌으며...
예쁘게 빠져있는 제 허리라인만 상상이 되더라구요..ㅎㅎ
운명의 그날....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날!!!!!!!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수술대에 누었는데...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서서히 깊은 잠속으로 빠져 들어갔는데..
일어나보니 벌써 시술은 끝난상태..
조금의 통증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이겟지만,,,
그래도 그동안 몇십년동안 나랑 같이 동고동락(?)을 같이 했던 아무것에도 쓸모없는
더덕 더덕 붙어있던 지방을 빼내었다는 기분이 마치 날아갈듯 했답니다^^*
그리곤 바로 허벅지를 하고 싶어졌답니다...ㅎㅎㅎ
아래사진을 보듯이 허리라인이 생기면 그렇지 않아도 우리집 내력이 튼실한(?)허벅지인데...
허벅지가 더 튼실하게 보이게 되니...ㅠㅠㅠ
오늘이 4일째인데..
어제 급하게 핸폰으로 3일째 사진을 남겨보았습니다..
핸폰으로 찍어 너무 작게 나왔어요..ㅠㅠ
다음번엔 카메라로 찍어 예쁘게 올려 볼께요^^*
제 뱃살조직이 다른사람에 비해 단단하여 너무나 힘들게 시술하셨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좀 죄송했구요....간호사 언니들도 제가 몸을 많이 움직여 붙잡느라 기운다 뺐다구,,ㅠㅠ
하지만,,,요즘 하루 하루 붓기가 빠져 가고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이제 며칠밖엔 안되엇지만,,,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고생하신 원장님과 간호사언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참,
비너스 의원과 인연을 맺게 해준 나의 사랑하는 동생한테도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일주일후~~~
다시 더 예뻐진 몸매로 찾아 뵐께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관리도 잘하시고 운동도 하셔서 더욱 날씬한 몸매가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