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작 후기를 올렸어야 했는데 갑작스럽게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절 위해서 고생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진작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처음 한달후까진 많이 부어있기도 하고 울퉁불퉁 구축도 많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 올리기가 좀 그랬어요.
그런데 워낙 BLS클리닉 원장님께서 신경써주신 덕분인지 45일정도 되니까 구축된것도 많이 풀리고 울퉁불퉁한것도
많이 없어져서 사진 찍어올려요.이곳에 사진 올리신 분들에 비하면 매끈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실지 모르는데요..사실
당사자인 저도 그런생각을 하구요.그런데 그건 수술 문제가 아니라 제 몸이 워낙 탄력도 없고 전에 한번했던 수술이
효과는 못보고 울퉁불퉁하니 실패를 했던터라 어쩔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그점은 제 몸의 문제이기에 애써 태연해지려고 해요.
혹시라도 제 후기보고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실분이 계실거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제가 제 몸을 제대로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 객관적으로 보니 수술전사진은
정말이지 토(?!)나오려고 하네요...제 몸이 이따위로 생겼는지 몰랐어요...으~윽 ~~
이런 지저분한 몸을 이렇게 인간 답게 변신시켜주신 BLS클리닉 원장님과 함께 수술에 참여해주시고 최대한의 예쁜 몸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신경써주시고 애써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45일지나고 꽉찬 두달을 넘긴 지금은 더 많이 얇아졌구요. 병원에서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얇아지고 예뻐졌다고 많이
놀라세요.제 몸에 탄력만 있었다면 제가 봐도 끝내주게 예뻐 보일거 같은데 안타깝게도 할머니들 살처럼 탄력이 너무없어서
보시는 분들이나 제겐 안타까움이 많답니다. 이젠 허벅지가 얇아지다보니 종아리가 더 두꺼워 보일정도랍니다. *^^*
시간 되는대로 더 변한 모습 사진으로 올려드릴께요
사진 보니까 허벅지 라인이 잘 나오신거 같아서 매우 부러워용
허벅지 사이도 안붙고 뒷라인도 날씬해 지셨네요
운동하면서 신경 좀 쓰시면 훨씬 매끈해 지실거 같은데요?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