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뚱뚱해도 괜찮다? NO!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정원호 원장이 전하는 투닥지방흡입술 >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면서도 유독 본인의 ‘몸’만은 과유불급 적용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는 이들이 많다. 참기 힘든 음식의 유혹과, 운동을 멀리하는 귀차니즘이 만난 결과는 바로 보기만 해도 더위가 느껴질 정도로 넘쳐나는 살 뿐이다.
회사원 이재훈(29세.남)씨 역시 과유불급이란 말을 까맣게 지운 듯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비록 지금은 170cm가 조금 넘는 키에 90kg의 몸무게로 비만이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뚱뚱했던 것은 아니다.
5년 전 군대에서 제대할 때만 해도 그는 주변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하던 이른바 ‘몸짱’이었다. 제대하던 해 여름에는 민소매 셔츠만을 입을 정도로 날렵하고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던 그였다.
△바빠질수록 소홀해지는 자기관리가 문제!
이씨는 4년여의 직장 생활 동안 꾸준히 몸무게가 증가했다. 영업 일을 하다 보니,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외부에서 열량이 높은 패스트푸드를 먹는 날이 많아졌다. 햄버거로는 배가 차지 않아 수시로 간식을 먹는 것은 물론, 퇴근 후에는 회식과 야식이 반복됨에 따라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배와 팔뚝, 허벅지 등에 지방이 쌓여버린 것이다.
△비만이라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가 필수!
몸무게가 늘어날수록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커져만 갔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무릎과 발목이 아파 운동은커녕 업무 처리에도 점차 무리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 럼에도 서서히 굳어진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았다.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정원호 원장은 “비만으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아름다운 외형 이전에 ‘건강’을 위한 적절한 다이어트를 실행해야 한다”며 “하지만 비만인 경우 심폐기능이 떨어져 있는 것은 물론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이 크게 압박을 받아 제대로 된 운동을 하기 힘들어 다시 한 번 좌절하기 쉽다. 이러한 경우 , 몸에 무리가 없고 안전한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 지방흡입술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에서 선보이고 있는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환자를 함께 시술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시술 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환자에게 투여되는 마취제의 양도 줄어들어 신체 부담과 회복시간까지도 줄여주고 있다.
정원호 원장은 “투닥지방흡입술은 팔뚝, 뱃살,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밑 뭉친 살 등과 같은 부분비만을 해결하는 데에도 효과적이지만, 전체적인 비만을 해결하는 ‘대용량 지방흡입’ 시에 더욱 진면목을 발휘한다”며 “이는 합병증 발생율이 높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일지라도 시술 시간이 단축된 만큼 환자의 회복이 빨라지게 되어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물론 시술을 담당한 전문 의료진 역시 처음의 집중력과 체력저하로 자칫 흐트러질 수는 점까지도 보완해주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환자 스스로가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진다”라고 덧붙였다.
지방흡입술은 시술 자체로도 체지방이 확연히 줄어들기도 하지만, 시술 후에는 기존보다 지방 세포 수가 줄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체내의 칼로리 요구량이 적어져 더욱 효과적인 감량이 가능하다.
또한 체형이 변화됨으로서 운동요법이 가능해 지고 쉬워지게 된다. 비만으로 인해 건강까지 악화되어 다이어트가 절실하지만, 건강이 따라주지 않아 이마저도 힘든 경우라면 몸 속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해주는 지방흡입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데일리서프라이즈 정대훈 기자]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734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