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엔 움직이는것 조차가 넘넘 힘들었어여.
근데 요즘은 훨씬 가벼워진게 넘 좋네요.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전엔 넘 힘들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다 쉬워진 느낌이네요.
아마 지방 밴 사람중 제가 젤 예쁘게 잘 뺐을꺼에요.
실은 저 수술전에 부모님이 엄청 걱정하셨거든요~~.
혹시 잘못될까봐..
그치만 전 성내동에있는 슬림코리아 리앤안성형외과를 믿었고. 안준태원장님을 믿었고.
솔직히 잘한다는 성형외과에서 별일이 생기겠냐 싶었던거져머.
아무튼 3개월이 지난 지금의 전.
훨씬 가벼워진 저의 몸을잘~~~~ 관리하고 있죠^^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