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살이 너무 많이서 고민을 했던 30대 주부 입니다.
저는  첫아이를 출산후 살이 찌기 시작하여 둘째를 출산후 체형관리를 한다고 식이요법 다이어트도 해봤고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치료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았지만 저의 관리 소흘로 요요현상만 일어 났습니다.

그러다가 고민을 많이 했다가 수술을 하려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흡입 수술을 하기 위하여 인터넷 정보검색을 통하여 슬림코리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제일여성의원.성형외과 김현세 원장님께 상담도 받고 지방흡입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예쁜 몸을 만들기 위하여 상복부, 하복부, 옆구리 등뒤까지 디자인 하였고 수술대에 올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할때 두명의 의사가 수술을 하기에 마취시간도 짧아지고 수술시간이 짧아 회복도 빨랐고 통증도 거의 없었으며 안전하게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후 약간의 통증과 붓기로 인하여 엉망된 몸이 였지만 그래도 붓기가 빠지면  아름다운 라인이
생길 것을 생각하니 통증과 붓기는 참을 만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두번은 병원에 나와서 맛사지를 받았더니 어느새 라인이 살아 났습니다. 수술후 입었던 압박복은 넉넉해서
사이즈를 줄여 입었습니다. 이젠 거울 보는것도 행복하고 옷 입을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남편도
아이들도 행복해 합니다.

저에게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 주신 김현세 원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운동을 열심히 해서 지금 이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