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팔 지방 흡입 수술한지 5일됐는데요..

수술하고나서는 압박복을 잘 입어주는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제가 팔이랑 등이랑 연결된 압박복.. 그니까 그게 팔만 압박되는거에

요.. 그거 입고 있는데 겨드랑이쪽에 피부가 넘 뻘겋게 헐어있는듯한..

그게 수술 때문인지 압박복에 의한 자극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푸지는 않은데요.

근데 피부 다 망가질거 같아서요.. 암튼 거기에 천같은거 대니까 좀 낫더군요..

근데 압박복 하나 더 맞춰도 이상한게 아닌가 싶어서.. 여유돈이 있어서 아니구요..

(수술  하고나서 많이 쪼달림-.-.. )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데 딱히 다른거 뭘 해줘 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걍 압박복이나 잘 입어주려고 그러는데...

상체 다 압박 되는걸로  맞추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저한테 좋은걸까요?

아니면 지금것으로만으로 충분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