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title><![CDATA[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웍 - 언론보도]]></title>
        <link><![CDATA[http://www.slimkorea.net/news]]></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Dec 2008 07:37:31 +0900</pubDate>
        <totalCount>43</totalCount>
                <item>
            <title><![CDATA[[연합뉴스] 월드컵 축구와 지방흡입술의 공통점?]]></title>
            <author><![CDATA[백돼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261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LOCKQUOTE>&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9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FONT color=#777777><IMG title="" height=237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98/2008/08/14/RPR20080814015600353_01_i.jpg" width=249 border=0></FONT></TD></TR></TBODY></TABLE><FONT color=#666666><FONT color=#666666>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8분, 웅장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이 시작되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온 국민의 스포츠로 자리 잡은 축구는 카메룬과의 첫 예선전을 시작으로 10일 오후 이탈리아와 2차 예선을 치렀다. 하지만, 승리를 기대했던 카메룬과의 무승부, 이탈리아 전에서는 3대 0이라는 안타까운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 /><BR />이탈리아전의 경우 승패를 떠나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하던 이들을 더욱 지치게 만든 것은, 후반부 선수들이 힘없이 그라운드를 거니는 모습이었다. 선수들 역시 힘차게 뛰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냐만, 이미 고갈된 체력이 문제였다. 지친 몸을 이끌고 생각처럼 되지 않는 스스로를 답답해하지 않았을까.<BR /></FONT><BR /><FONT color=#8822aa><STRONG><FONT size=2><BR /><FONT color=#2222aa>△ 운동선수들의 체력! 의료진에게도 필수?<BR /></FONT></FONT></STRONG><BR /></FONT>운동선수들조차 체력 고갈로 힘들어하는 일을 자주 볼 수 있다. 고갈된 체력 때문에 몸 따로 마음 따로인 경우는 병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열풍처럼 인기를 얻고 있는 지방흡입술의 경우 의사의 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게다가 이러한 <FONT color=#ee2288>지방흡입</FONT>은 유행처럼 친구나 지인을 따라 정확한 정보나 자료 없이 막연히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방흡입술에서 만족스러운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술 시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유지되는 의사의 체력이다. <BR /><BR />지방흡입술은 여타의 성형시술에 비해 상당히 긴 시간이 소요된다. 그에 따라 환자가 감당해야하는 마취 시간이 긴 만큼 사용되는 마취제의 양이 많을 뿐 아니라 시술 전문의 역시 장시간 시술에 따른 체력 고갈로 인해 처음의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시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BR /><BR /><STRONG><FONT color=#2222aa size=2>△ 완벽한 몸매를 위한 선택, 투닥지방흡입!<BR /></FONT></STRONG><BR /><FONT size=2>지방흡입술</FONT>, 특히 오랜 시간 시술해야 하는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시술을 맡은 전문의의 체력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대용량 지방흡입에서 문제시 되었던 집도의의 체력과 집중력 저하를 해결 한 것이 바로 슬림코리아 네트워크의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다. <BR /><BR /><FONT color=#ee2222 size=3>슬림코리아 네트워크</FONT> 압구정BLS클리닉 <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ee" color=#2222cc>이동진 원장은</FONT>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전문 의료진이 한 명의 환자를 함께 시술하는 것이다. 지방흡입에서 시술의의 실력은 곧 정확한 시술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갈 수 있는 '체력'이 밑바탕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장시간의 시술은 어쩔 수없는 체력고갈로 이어지는데,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시술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절반이상으로 줄어드는 것은 물론, 시술의의 집중력 유지와 함께 환자 스스로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한다. <BR /><BR /><FONT color=#2222aa size=2><STRONG>△ 의사를 위한 투닥?(X) 의사와 환자 모두를 위한 투닥!(O)<BR /></STRONG></FONT><BR />과도한 지방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라도 선뜻 지방흡입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지방흡입 시술 중 마취와 관련된 빈번한 사고로 인한 염려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함께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더욱 꼼꼼히 살피며 시술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술 시간이 절반인 만큼 환자가 마취에 노출 되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듦에 따라 마취로 인한 위험성 역시 최소화하고 있다. <BR /><BR />이동진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지방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거하느냐가 관건이다. 두 명의 전문 의료진이 한 명의 환자를 동시에 시술함으로써 <FONT color=#226644>Speedy(빠르고), Safe(안전하고), Sweet(아프지 않고), Smooth line(매끄러운 라인완성)의 4S</FONT>를 실현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인다.<BR /><BR />자료출처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198617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1986173</A>&amp;<BR /></FONT></BLOCKQUOTE></div>]]></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6:14:08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합뉴스] '대용량지방흡입'  빼야할 지방은 많은데, 안전성이 두렵다면?]]></title>
            <author><![CDATA[백돼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13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height=218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98/2008/08/12/RPR20080812020800353_01_i.jpg" width=500 border=0></TD></TR></TBODY></TABLE>
<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
<P><BR /><BR /><FONT color=#666666>지방을 제거해서 날씬함을 찾는 <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333333><STRONG>지방흡입술은</STRONG></FONT> </FONT>이제 많은 여성들이 공공연히 시술받고 있는 '평범한' <BR />시술이 되고 있다. 헌데, 지방흡입을 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이들 중 상당수는 '날씬한 여성'들이다.<BR />겉으로 보기엔 날씬하고 정상체중의 여성들이지만, 숨어 있는 군살도 완벽하게 제거하고 싶어 <BR />병원을 찾은 것인데. <BR /><BR />이러한 여성들 사이에서 정작 지방흡입이 간절한 '고도비만' 이들은 쉽사리 병원을 선택하기 쉽지 않다. <BR />적은 양의 지방만을 제거하는 부분, 미니 지방흡입이 많이 시술되고 있지만 빼야할 지방의 양이 <BR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이들은 과연 안전하게 지방이 흡입 될 지, 지방흡입 후 효과가 좋을 지, <BR />시술 후 부작용은 따르지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되기 때문이다. <BR /><BR />고도비만이나 복부, 허벅지처럼 지방이 축적되는 양이 많은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고 싶은 경우라도<BR /><FONT size=2><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size=3><STRONG>안전하고 대용량의 지방흡입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BR /></STRONG></FONT></FON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BR />슬림코리아 네트워크 의료진의</FONT> 도움말로 알아본다. <BR /><BR /><BR /><FONT color=#222288 size=3><FONT color=#8822aa><STRONG><FONT color=#222288>▷ 대용량의 지방흡입도 안전하게, 투닥지방흡입술</FONT></STRONG><BR /></FONT><BR /></FONT>슬림코리아 네트워크 의료진은 이러한 해결책으로 환자 한 명의 지방흡입을 두 명의 의사가 동시에, <BR />함께 집도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BR /><BR />슬림코리아에서 실시하고 있는 <FONT color=#226666 size=3>투닥지방흡입</FONT>(Two Doctor Liposuction)은 두 명의 의사가 한 명 환자의<BR />지방흡입을 집도하는 방식의 시술방법이다. 두 명이 한 명을 함께 시술하기 때문에, 의사 혼자서 <BR />시술할 때보다 빠르게 지방흡입을 진행할 수 있어서 신속한 시술이 가능하다. 이는, 환자로 하여금 <BR />마취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어서 환자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BR /><BR /><FONT color=#22aaee size=3><STRONG>슬림코리아 네트워크</STRONG></FONT> <FONT color=#2222cc size=3>김현세 원장은</FONT> <BR />"고도비만의 경우에는 흡입해야 할 지방의 양이 대용량이기 때문에, 시술시간이 부분지방흡입에 비해 <BR />오래 걸린다. 지방흡입술은 시술을 하는 의사의 고도의 집중력과 힘이 중요한데, 혼자서 시술을 하게 되면<BR />&nbsp;시술이 진행됨에 따라 의사가 지치고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다"라 전한다. <BR /><BR />김 원장은 "반면, 두 명이 함께 시술하는 투닥지방흡입은 2배 빠른 속도로 시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BR />지치지 않고 시술에 임할 수 있어서 시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라 덧붙인다. <BR /><BR />지방을 흡입할 때는 세심하게 세밀한 부위까지 지방을 깨끗이 흡입해야 흡입 후 피부가 뜨거나 <BR />울퉁불퉁해지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대용량의 지방흡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나 <BR />또 한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대용량 지방흡입 후 피하지방층이 없어지면 피부가 늘어나는데, <BR />세밀하고 완전한 표층지방흡입이 되어야 피부가 잘 수축되어 밀착이 발생하고 따라서 매끄러운 라인이 된다. <BR />투닥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빠른 시간 안에 세밀한 <STRONG>지방흡입</STRONG>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BR /><BR />투닥지방흡입은 <FONT color=#882222>대용량의 지방흡입일 경우에도</FONT> 국소마취와 짧은 시간의 수면마취만으로 시술이 가능하다.<BR /><BR /><BR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198561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1985611</A>&amp;<BR /><BR /></FONT></P></BLOCKQUOTE></div>]]></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6:11:57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데일리서프라이즈]뚱뚱해도 괜찮다? NO!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author><![CDATA[백돼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087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HEIGHT: 20px"></TD></TR></TBODY></TABLE><SPAN id=lblContent>
<TABLE width=1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WIDTH: 10px"></TD>
<TD vAlign=top><IMG alt="" src="http://www.dailyseop.com/data/article/88000/image/0000087340_001.jpg" border=0></TD>
<TD style="WIDTH: 10px"></TD></TR></TBODY></TABLE><BR /><BR /><BR /><FONT color=#2222aa><STRONG><FONT size=3>뚱뚱해도 괜찮다? NO!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BR /></FONT><BR /></STRONG><BR /></FONT><SPAN class=sub_title id=lblSubtitle><STRONG>&nbsp;&lt;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정원호 원장이 전하는 투닥지방흡입술 &gt;</STRONG><BR /></SPAN><BR /><FONT color=#444444><BR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BR />그러면서도 유독 본인의 ‘몸’만은 과유불급 적용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는 이들이 많다. 참기 힘든 <BR />음식의 유혹과, 운동을 멀리하는 귀차니즘이 만난 결과는 바로 보기만 해도 더위가 느껴질 정도로 넘쳐나는 살 뿐이다. <BR /><BR />회사원 이재훈(29세.남)씨 역시 과유불급이란 말을 까맣게 지운 듯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비록 지금은 <BR />170cm가 조금 넘는 키에 90kg의 몸무게로 비만이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뚱뚱했던 것은 아니다. <BR /><BR />5년 전 군대에서 제대할 때만 해도 그는 주변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하던 이른바 ‘몸짱’이었다. <BR />제대하던 해 여름에는 민소매 셔츠만을 입을 정도로 날렵하고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던 그였다. <BR /><BR /><FONT color=#ee2244><B>△바빠질수록 소홀해지는 자기관리가 문제!</B> </FONT><BR /><BR />이씨는 4년여의 직장 생활 동안 꾸준히 몸무게가 증가했다. 영업 일을 하다 보니,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BR />외부에서 열량이 높은 패스트푸드를 먹는 날이 많아졌다. 햄버거로는 배가 차지 않아 수시로 <BR />간식을 먹는 것은 물론, 퇴근 후에는 회식과 야식이 반복됨에 따라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배와 팔뚝, <BR />허벅지 등에 지방이 쌓여버린 것이다. <BR /><BR /><FONT color=#ee2244><B>△비만이라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가 필수!</B> <BR /></FONT><BR />몸무게가 늘어날수록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커져만 갔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조금만 움직여도 <BR />숨이 차고, 무릎과 발목이 아파 운동은커녕 업무 처리에도 점차 무리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BR />럼에도 서서히 굳어진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았다. <BR /><BR /></FONT><A href="http://www.slimkorea.net/" target=_blank><B><FONT style="BACKGROUND-COLOR: #88eeee" color=#222288>슬림코리아</FONT></B></A><FONT color=#444444><FONT style="BACKGROUND-COLOR: #88eeee" color=#222288> <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지방흡입 네트워크 <FONT color=#222288>정원호 원장은</FONT></FONT></FONT> “비만으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BR />아름다운 외형 이전에 ‘건강’을 위한 적절한 다이어트를 실행해야 한다”며 “하지만 비만인 경우 <BR />심폐기능이 떨어져 있는 것은 물론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이 크게 압박을 받아 제대로 된 <BR />운동을 하기 힘들어 다시 한 번 좌절하기 쉽다. 이러한 경우<BR />, 몸에 무리가 없고 안전한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 지방흡입술을 활용하는 것도 <BR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BR /><BR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에서 선보이고 있는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환자를 함께<BR />&nbsp;시술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시술 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환자에게 투여되는 마취제의 양도 줄어들어<BR />&nbsp;신체 부담과 회복시간까지도 줄여주고 있다. <BR /><BR />정원호 원장은 “<FONT color=#226688>투닥지방흡입술은 팔뚝, 뱃살,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밑 뭉친 살 등과 같은 부분비만을 <BR />해결하는 데에도 효과적이지만, 전체적인 비만을 해결하는 ‘대용량 지방흡입’</FONT> 시에 더욱 진면목을 발휘한다”며 <BR />“이는 합병증 발생율이 높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일지라도 시술 시간이 단축된 만큼 환자의 회복이 <BR />빨라지게 되어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물론 시술을 담당한 전문 의료진 역시 처음의 집중력과 체력저하로 <BR />자칫 흐트러질 수는 점까지도 보완해주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환자 스스로가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로 <BR />이어진다”라고 덧붙였다. <BR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dddddd">지방흡입술은</FONT> 시술 자체로도 체지방이 확연히 줄어들기도 하지만, 시술 후에는 기존보다 지방 세포 수가 <BR />줄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체내의 칼로리 요구량이 적어져 더욱 효과적인 감량이 가능하다. <BR /><BR />또한 체형이 변화됨으로서 운동요법이 가능해 지고 쉬워지게 된다. 비만으로 인해 건강까지 악화되어 <BR />다이어트가 절실하지만, 건강이 따라주지 않아 이마저도 힘든 경우라면 몸 속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BR />제거해주는 지방흡입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BR /><BR />[데일리서프라이즈 정대훈 기자] <BR /></FONT><BR /><A href="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7340">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7340</A><BR /></SPAN></div>]]></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20:48:38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대야와 야식의 만남 군살, 떨쳐내는 방법 있다?!]]></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04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460/020/RPR20080806021400353_01_i.jpg" alt="RPR20080806021400353_01_i.jpg" title="RPR20080806021400353_01_i.jpg" width="249" height="151"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퍼붓듯이 쏟아져 내리던 장마가 사그라지면서, 찜통더위가 살그머니 고개를 들고 있다. 찜통더위는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열대야 보다 더 참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야식의 유혹이다. 더워서 잠 못 드는 긴긴밤을 야식 없이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열대야속의 시원한 맥주한잔과 기름진 안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BR /><BR />◇ 열대야가 남기는 것은 다름 아닌 군살?!<BR /><BR />하지만 이렇게 열대야와 야식이 만나서 남는 것은 구석구석 자리 잡은 셀룰라이트 덩어리, 즉 군살뿐이다. 여름이 되어 몸매는 더욱 드러날 텐데, 다이어트는커녕 야식으로 살을 찌운 꼴이 된 것이다. 게다가 이렇게 몸 구석구석에 자리 잡은 군살은 아무리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도 쉽사리 빠지지 않아 속을 썩인다.<BR /><BR />야식을 먹은 대가치고는 너무나 가혹한 결과인 군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BR /><BR />◇ 지방흡입술로 가볍게 여름나기!<BR /><BR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안준태 원장은 여름밤 야식으로 인해 더욱 두각을 나타내는 군살제거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을 권한다. <BR /><BR />안 원장은 "보통 군살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빠진 티가 잘 나지 않는 허리, 팔뚝, 허벅지, 엉덩이, 옆구리 등에 많이 뭉쳐 있으며, 다이어트로 사이즈를 줄인다고 해도 원하는 매끈한 라인이 나오기 힘들 뿐 만 아니라 피부의 수축이 없어 피부의 늘어짐이 발생하여 미용적으로 아름답지 못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원하는 라인을 찾는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이 효과적이다" 라고 전한다. <BR /><BR />◇ 안전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BR /><BR />지방흡입술 중에서도 안 원장은 '투닥지방흡입'을 권한다. 이는 말 그대로 두 명의 의사가 동시에 한명의 환자를 수술하는 방법이다. <BR /><BR />안 원장은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수술함으로써 수술시간이 2배 이상 짧아졌기 때문에 마취제의 사용량이 적어 환자의 부담을 줄여, 수술후 1-2시간 정도의 휴식 후 퇴원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고, 수술의 안전성을 높였다" 라고 전한다.<BR /><BR />또한 "두 명의 의사가 수술하는 것이 체력적으로도 유리하다는 것도 이점으로 작용한다. 대용량지방흡입의 경우 체력소모가 많아 한명의 의사가 수술 할 경우 후반부에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완전하고 미끈한 지방흡입이 어려울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2-3번에 걸쳐 나누어서 수술 받는다면 시술하지 않는 부위와 시술한 부위가 이어지는 부위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의 지방이 흡입 되어서는 미용 적으로 아름답지 못하다. 반면, 투닥지방흡입은 수술이 끝날 때까지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어 고도비만의 경우에도 한번에 수술이 가능하고 완전한 지방제거와 함께 세밀한 마무리까지 가능해, 대용량지방흡입에서 있을 수 있는 합병증의 위험을 낮췄으며 수술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라고 덧붙인다. <BR /><BR />여름이 되면서 구석구석 숨어있던 군살들이 드러나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밤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을 떨쳐버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덥고 짜증나는 여름, 야식의 즐거움과 매끈한 몸매 두 가지를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부분지방흡입을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BR /><BR />비만인 경우는 물론, 비만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뭉친 살들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정도의 차이는 다르지만 공통의 고민은 바로 '빠지지 않는 살'이다.<BR /><BR />좋다는 각종 다이어트를 모두 시도해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이 떠올리는 것이 바로 '지방흡입'이다. 하지만 지방흡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피하려는 경우가 간혹 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시술들과 마찬가지로 지방흡입 역시 '누가' 시술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만족도가 달라진다는 게 관련업계의 지적이다. <BR /><BR /><FONT color=#ee22aa>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이동진 원장은</FONT>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시술로 완성하고자 두 명의 의사가 함께 노력하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을 실현시켰다. 이는 한 명의 환자를 두 명의 전문 의료진이 함께 시술함에 따라 시술 시간이 단축되어 수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적은양의 마취제를 사용함에 따라 환자의 부담도 줄여주고 있다"고 전한다.<BR /><BR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의 다양한 장점들은 팔뚝, 뱃살,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밑의 뭉친 바나나살 등의 부분별 고민 해결은 물론, 고도비만의 대용량 지방흡입 시술에 더욱 빛을 발한다고 한다. 시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시술의의 체력과 집중력이 떨이지기 쉬운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수술함으로서 수술시간이 단축되어 안전성을 보장하고, 충분한양의 "지방"의 제거가 가능하며, 세밀한 마무리로 매끄러운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BR /><BR />이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단순히 지방 제거에만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시술 후 전체적인 조화를 갖춰 환자 스스로가 만족한 수 있는 라인을 찾는 것 까지 신경 써야 한다"고 전해 시술에 대한 정확성, 안전성은 물론 환자의 만족도까지 생각해야 함을 강조했다.<BR /><BR /><A href="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806021400353">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806021400353</A></div>]]></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6:33:24 +0900</pubDate>
                        <category><![CDATA[열대야]]></category>
                        <category><![CDATA[야식]]></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이낸셜 뉴스] 몸매 좋은 여성 스포츠 선수가 수입도 좋다]]></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01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151/020/080804_104904712.jpg" alt="080804_104904712.jpg" title="080804_104904712.jpg" width="200" height="159"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포브스지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 여자 스포츠 선수 가운데 최고 갑부는 바로 샤라포바인 것으로 드러났다. 샤라포바는 올해에만 262억원을 벌어들이며 2위인 세리나 윌리엄스를 크게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얼마 전 윔블덤에서 우승한 비너스 윌리엄스가 차지했다. 1위부터 4위를 모두 테니스 선수들이 차지한 것에 이어 미쉘 위, 안니카 소렌스탐, 오초아 등의 골프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BR /><BR />본인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는 것은 물론, 명예와 부를 모두 거머쥔 스타들이다. 이들에게는 부와 명예 외에 또 한 가지 공통점운 바로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이다.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부와 명예를 비롯해 완벽한 몸매까지 갖추고 있는 그들이 부러울 수밖에 없다. 운동선수도 아니고,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온 몸 구석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지방덩어리들을 줄이기 위해 언제나 먹는 것을 조심하려 하지만, 오랜만에 갖는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회식에 참석할 경우 자제력을 잃고 그동안 제대로 먹지 못했던 한을 풀기라도 하듯 과식을 해 지난 노력을 수포로 돌리기 일쑤다.<BR /><BR />■확실한 다이어트, 어떻게?<BR /><BR />적당한 운동과 음식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가 체중조절의 정석이다. 하지만 움직이는 것을 싫어해 운동이라고는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움직인 것이 마지막인데다, 먹는 것을 즐겨 음식 조절도 힘든 경우라면 살을 뺀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BR /><BR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하더라도, 지방을 없애기에는 역부족이라면 다른 방법으로 지방을 없애보는 것은 어떨까.<BR /><BR />■원하는 부위의 지방, 원하는 만큼 없앤다<BR /><BR />최근에는 고민되는 부위의 지방을 전문 의료진에게 직접 ‘지방흡입술’을 받아 해결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66" size=2><STRONG>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김정석 원장은</STRONG></FONT> “지방흡입을 통해 뱃살, 옆구리살, 팔뚝살, 허벅지, 종아리 등 고민되는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지방흡입 중에서도 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환자를 동시에 시술하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을 활용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BR /><BR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시술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절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다. 시술 시간 단축으로 시술의가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으며, 단시간에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더욱 완전한 지방의 제거뿐 아니라 섬세한 시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술시간 뿐 아니라 환자의 마취 시간도 짧아지므로 수술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수술 후 1∼2시간 휴식이면 퇴원할 정도의 회복시간도 단축시켜주고 있다.<BR /><BR />김 원장은 “이러한 투닥지방흡입의 이러한 장점들은 부분 지방흡입에도 적합하지만 고도비만인 환자의 경우 필요한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더욱 빛을 발한다”고 말한다.<BR /><BR />이러한 지방흡입을 통해 몸속 곳곳에 똘똘 뭉쳐있는 지방세포들을 없애준다면, 예전과 같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더라도 더욱 효과적인 다이어트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정확하고 확실한 지방제거에 본인의 노력을 더해 만족스러운 몸매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BR /><BR />/과학기술부<BR /><BR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386729&amp;cDateYear=2008&amp;cDateMonth=08&amp;cDateDay=04">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386729&amp;cDateYear=2008&amp;cDateMonth=08&amp;cDateDay=04</A><BR /></div>]]></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5:3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일보] 여름휴가, '살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방콕?]]></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013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135/020/20080802000067_0.jpg" alt="20080802000067_0.jpg" title="20080802000067_0.jpg" width="500" height="304"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초복과 중복을 무사히 보내고 장마까지 끝난 지금, 남은 무더위를 무사히 견디는 일이 가장 큰 과제이다. 몇 발 걷기도 전에 땀을 비 오듯 흘리게 되는 날씨를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휴가기간에는 물론 주말을 이용해 바다와 수영장을 찾는 이들로 초만원이다.</P>
<P>하지만 휴가는 물론 주말에도 텔레비전, 에어컨, 오디오, DVD 등 각종 기기의 리모컨을 손에 꼭 쥐고 집을 지키는 ‘방콕족’이 늘고 있다.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 일부러 늘어지는 휴가를 보내려는 이들도 있지만, 바다로 떠나자는 지인들의 유혹에도 눈물을 머금고 집을 지키는 일들도 많다고 하는데.</P>
<P><STRONG>△ 눈물의 방콕? 내년에도 방콕할래~?<BR /></STRONG>마음은 이미 남해바다 저 끝까지도 단숨에 달려가 있지만 몸은 집안에 머물며 시체놀이를 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살’때문인 경우가 많다. 완벽한 비키니 라인을 뽐내는 수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반바지와 헐렁한 티셔츠 차림으로 또다시 물놀이를 하느니, 차라리 바다 여행을 포기하겠다는 것인데.</P>
<P>수많은 여성들이 매년 여름 바다를 찾으면서 ‘내년에는 멋진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오리라’는 다짐한다. 하지만 1년 전의 결심을 무색케 하는 빵빵한 뱃살과 늘어진 팔뚝, 숫자 3을 수없이 그리는 옆구리와 야구선수를 방불케 하는 굵은 허벅지로 인해 비키니는 고사하고 반바지조차 민망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P>
<P><STRONG>△ 뭉친 지방! 내년 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BR /></STRONG>하루하루의 시간은 더디게 가는듯 하지만, 벌써 여름이고 또다시 비키니의 계절이 왔다. 매년 반복되는 ‘내년을 기약하는 다짐들’은 해가 가도 변할 줄을 모르는데. 어차피 실패한 비키니, 1년이나 남았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방치하게 되는 것인데. 그로 인해 무의미한 휴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기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P>
<P><A href="http://www.slimkorea.net/"><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44" size=2><STRONG>슬림코리아</STRONG></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44" size=2><STRONG> 지방흡입 네트워크 박홍식 원장은</STRONG></FONT> “시술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가기간을 활용해 지방흡입시술을 받는다면, 훨씬 여유롭게 시술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기를 보낼 수 있어 좋다.”고 전하며, “다양한 지방흡입술 중에서도, 시술 시간이 단축되어 더욱 안전하고, 회복이 빠르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주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을 활용한다면, 후회 없는 알찬 휴가가 될 것이다.”고 조언한다.</P>
<P>투닥지방흡입이란, 두 명의 전문 의료진이 한 명의 환자를 함께 시술 하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시술 시간이 절반 이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환자에게 투여되는 마취제의 양도 줄어, 신체적 부담과 회복 시간을 줄임으로서 수술 당일 1-2시간 회복 후 퇴원 할 수 있는 시술 방법이다.</P>
<P>박 원장은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고 곳곳에 뭉쳐있는 지방들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우선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특히 대용량 지방흡입 후에는 지방 세포의 수가 크게 감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한다.</P>
<P>매년 반복되는 다이어트에서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실패를 맛보았다면, 이번 여름은 휴가기간을 본격적인 살과의 전쟁 기간으로 잡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간구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년 여름에는 비키니와 함께 멋진 휴가를 떠날 수 있을 것이다.<BR /><BR /><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80802000308&amp;subctg1=&amp;subctg2">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80802000308&amp;subctg1=&amp;subctg2</A>=</P></div>]]></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5:30:02 +0900</pubDate>
                        <category><![CDATA[여름휴가]]></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합뉴스] 섹시마케팅시대, 지방 빼고 내 몸 값 좀 올려볼까!]]></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98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812/019/RPR20080731019600353_01_i.jpg" alt="RPR20080731019600353_01_i.jpg" title="RPR20080731019600353_01_i.jpg" width="500" height="278"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섹시컨셉의 여배우, 여가수들이 일명 '대박' 행진을 보이는 시대에서 이제 섹시마케팅시대까지 열리고 있다. 여배우, 여가수처럼 스타가 아니어도 그저 '섹시함'을 키워드로 내세우면 마케팅 효과가 난다는 것. 단순히 '주류', '레이싱' 분야에서만 통하던 섹시마케팅이 평범한 훼밀리 레스토랑이나 식당에서도 통하고 있다. <BR /><BR />미국에서 출발해 우리나라까지 상륙한 훼밀리 레스토랑 'H'의 경우, 한 눈에 봐도 '시원한' 차림새의 여성들이 서빙을 한다. 조깅을 하는 것과 같은 짧은 면 '핫' 팬츠에 달라붙는 민소매 티는 이곳을 찾는 남성들의 눈동자를 바쁘게 하고 있다. 그렇다고 '퇴폐적'인 분위기의 '업소'는 아니다. 자유롭고 건전한 분위기 안에서 '시원한' 차림새의 여성들이 서빙을 한다는 것만으로 '불황에도 돈이 마르지 않는' 마케팅의 힘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BR /><BR />이와 관련, 한 케이블 프로에서 실험한, 섹시마케팅의 힘에 대한 몰래 카메라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흔히 볼 수 있는 '00가든' 같은 고기전문점. 이곳의 종업원은 모두 단정한 유니폼에 '아줌마' 들이다. 제작진은 이곳에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젊은 여성들을 종업원으로 투입, 한 시간 동안 상황을 지켜봤는데. <BR /><BR />한 눈에 봐도 아저씨들의 눈동자는 바쁘게 굴러갔다. 여기저기서 고기를 주문하고 종업원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한 시간 후 이 곳의 매상은 아줌마 종업원이 있을 때에 비해 1.5배나 껑충 뛰었다. 정말 놀라운 효과이다. 촬영을 한 제작진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굉장히 놀랐는데. <BR /><BR />이러한 결과들이 보여주는 것은 '슬프지만' 현실은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파워가 있다는'것이다. 사람들은 날씬하고 예쁜 여성을 선호하고 이러한 것들이 굉장한 마케팅 효과까지 나타내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일까! 많은 여성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가꾸고 다듬는다. 여성의 나이는 '주민등록증' 상의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여성을 보는 수많은 눈은 '보이는' 여성의 나이를 믿는다. <BR /><BR />끊임없는 관리로 날씬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언제나 이런 몸매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사람에 따라 살이 잘 빠지지는 않으면서 잘 찌는 부위가 있기 마련이고, 쉽게 제거되지 않던 군살은 나이가 들면서 '더' 불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지방 분해가 힘들고 지방 축적이 쉬운 형태로 변하게 된다. 운동을 해도 '잘 나가던' 시절의 배로 해야 하고, 먹는 양도 더 줄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도 모르게 군살이 불어나기 마련. <BR /><BR />지금의 군살이 내일의 날씬한 몸으로 변하진 않는다. 차라리 더 늦기 전에 빼야 하는 부위의 살을 '지방흡입'으로 안전하고 간단하게 제거하는 것은 어떨까! <BR /><BR />▷복부, 팔뚝, 뱃살, 허벅지, '작은' 군살에서 '대용량' 군살까지 안전하게 제거!<BR /><BR />빼고 싶은 지방의 양이 적어도, 혹은 과도한 지방축적으로 대용량의 지방을 빼야 할 경우에도 모두 안전하게 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 있다. 이것은 두 명의 의사가 환자 한 명의 지방흡입을 집도하는 것으로, 보다 빠른 시간 안에 시술이 완료되기 때문에 마취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 회복이 빠르고, 시술하는 의사들도 체력적인 여유와 함께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완전한 지방의 제거와 함께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미세한 시술을 하게 되므로 시술의 안전성과 만족도가 좋다. <BR /><BR /><FONT color=#ee22aa>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김형석 원장은</FONT> "특히 대용량의 지방흡입은 의사 한 사람의 체력으로는 지방제거가 완전하게 이루어 질 수 없는 경우가 많아 2-3번에 나누어 시술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지방흡입을 하지 않는 부위와의 경계 처리를 해야 함으로서 충분한 양의 지방제거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고도비만으로 대용량의 지방흡입이 필요할 때에 투닥지방흡입으로 두 명의 의사에 의해 한번에 수술하실 경우에는 이러한 걱정 없이 충분한 양의 지방이 안전하게 제거될 수 있으며, 완전한 지방제거로 요요현상이 발생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 전한다.<BR /><BR /><A href="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731019600353">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731019600353</A></div>]]></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08:52:43 +0900</pubDate>
                        <category><![CDATA[섹시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복부]]></category>
                        <category><![CDATA[팔뚝]]></category>
                        <category><![CDATA[뱃살]]></category>
                        <category><![CDATA[허벅지]]></category>
                        <category><![CDATA[군살]]></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SEN] 여성들의 아찔한 여름패션! 시스루룩을 위해 당신이 할 일은?]]></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895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959/018/200807261241074400_1.jpg" alt="200807261241074400_1.jpg" title="200807261241074400_1.jpg" width="401" height="534"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여성들의 아찔한 여름패션! 시스루룩을 위해 당신이 할 일은?<BR />2008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패션 스타일은, 하이웨스트와 시스루룩(See-Through-Look:속이 미쳐 보이는 원단의 옷)이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해주는 하이웨스트와, 시폰 소재처럼 속이 훤히 비쳐 보이는 하늘하늘한 시스루룩의 공통점은, 전체적인 바디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내야 한다는 점이다.<BR /><BR />이러한 패션으로 인해 서울 한복판에서도, 패션 속옷이 살짝 비치도록 코디하거나, 하이웨스트 스타일의 숏팬츠로 아찔한 다리 라인을 드러내는 여성들이 많아 가히 해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이다.<BR /><BR /><B>△ 완벽한 여름 코디! 엄두도 못 낸다?</B><BR />이렇듯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는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는 요즘, 몸매와 패션 속옷을 드러내기는커녕 좀 더 꽁꽁 숨기지 못해 고민하는 여성들이 있다. 곳곳에 숨을 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인데.<BR /><BR />그나마도 살들이 잘 숨어있어 준다면 다행이라고 하는데. 옷으로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넉넉한 ‘지방 옷’을 입고 있는 경우라면, 하이웨스트와 시스루룩을 도전하기 전에 거쳐야할 것이 바로 살들과의 이별이다.<BR /><BR /><B>△정들었던 살들이여~ 안녕~</B><BR />비만인 경우는 물론, 비만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뭉친 살들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정도의 차이는 다르지만 공통의 고민은 바로 ‘빠지지 않는 살’이다.<BR /><BR />좋다는 각종 다이어트를 모두 시도해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이 떠올리는 것이 바로 ‘지방흡입’이다. 하지만 지방흡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피하려는 경우가 간혹 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시술들과 마찬가지로 지방흡입 역시 ‘누가’ 시술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만족도가 달라진다는 게 관련업계의 지적이다. <BR /><BR /><FONT color=#ee22aa>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이동진 원장은</FONT>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시술로 완성하고자 두 명의 의사가 함께 노력하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을 실현시켰다. 이는 한 명의 환자를 두 명의 전문 의료진이 함께 시술함에 따라 시술 시간이 단축되어 수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적은양의 마취제를 사용함에 따라 환자의 부담도 줄여주고 있다.”고 전한다.<BR /><BR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의 다양한 장점들은 팔뚝, 뱃살,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밑의 뭉친 바나나살 등의 부분별 고민 해결은 물론, 고도비만의 대용량 지방흡입 시술에 더욱 빛을 발한다고 한다. 시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시술의의 체력과 집중력이 떨이지기 쉬운 대용량 지방흡입의 경우,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수술함으로서 수술시간이 단축되어 안전성을 보장하고, 충분한양의 “지방”의 제거가 가능하며, 세밀한 마무리로 매끄러운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BR /><BR />이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단순히 지방 제거에만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시술 후 전체적인 조화를 갖춰 환자 스스로가 만족한 수 있는 라인을 찾는 것 까지 신경 써야 한다.”고 전해 시술에 대한 정확성, 안전성은 물론 환자의 만족도까지 생각해야 함을 강조했다.<BR /><BR /><A href="http://osen.stoo.com/news/html/001/002/379.html">http://osen.stoo.com/news/html/001/002/379.html</A></div>]]></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16:12:15 +0900</pubDate>
                        <category><![CDATA[여름패션]]></category>
                        <category><![CDATA[시스루룩]]></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트]]></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족 '인스피리언스족', ET체형 될 수 있어]]></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856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566/018/RPR20080724021900353_01_i.jpg" alt="RPR20080724021900353_01_i.jpg" title="RPR20080724021900353_01_i.jpg" width="500" height="383"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뭐든지 집에서 해결하다가 배만 볼록 나와...'해결은?'<BR /><BR />고전적인 오렌지 족, 야타족은 이제 사라졌다. 이제 신종족들의 출연이 마구 쏟아지고 있다. 그루밍 족, 다운시프트 족, 모자이크 족, 네오싱글 족 등이 그것인데, 새로운 종족이 또 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인스피리언스족'이다. <BR /><BR />인스피리언스족은 일명 '방콕족', '폐인모드족'의 좀 더 전문화된 표현인데. 이들은 밖에서 즐기던 혜택을 집 안에서만 해결하는 족이다. 인스피리언이라는 의미는 활력을 준다는 의미의 inspire과 경험이란 뜻의 experience의 합성어이다. <BR /><BR />집 안에서 뭐든지 해결한다는 것, 쇼핑도 식사도 일도 뭐든지 최대한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해결하는 이들, 표현하는 용어만 새로 생긴 것이지 사실 우리 주변에서 인스피리언스족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BR /><BR />나도 인스피리언스 족??<BR /><BR />프리랜서 안움직(32세, 가명)씨는 무엇이든지 집안에서 해결한다. 안 씨의 하루는 '집'이라는 활동 공간 안에서 대부분 이루어진다. 아침에 눈을 뜨고, 씻고, 바로 컴퓨터 책상에 앉아 일을 시작하는 안 씨. 일이 마무리 되면 그 자리에서 그대로 사야 할 물품을 컴퓨터를 통해 쇼핑한다. 그리고 '몇 걸음' 더 걸어 쇼파에 걸터앉아 꼭 봐야 할 TV프로그램을 시청한다. 그러다 이내 배가 고픈지 전화로 중국음식을 주문한다. 음식을 먹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다가 잠든다. <BR /><BR />전형적인 인스피리언스족의 일과를 보여주는 안 씨의 하루, 괜찮은 걸까? 아니면 안 씨가 특이한 것일까? <BR /><BR />사실 직장인이라고 해도 별반 다르지 않다.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사무실이라는 공간에서 일을 하고 그 후로 집에 돌아간다. 요새 직장인들은 필요한 물건은 옷에서부터 음식, 가방, 신발, 책까지 인터넷이나 TV쇼핑몰을 통해 구입하는 일이 많다. 퇴근 후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전부이다. '거의' 인스피리언스 족이나 다름이 없는 생활패턴이다. <BR /><BR />이러한 생활패턴은 미래의 E.T가 현실이 되게 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집에서 해결하다 보면 운동부족이 되고, 컴퓨터 앞에서, TV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복부는 볼록해지기 쉽다. 원래부터 살이 많은 체형이 아니더라도 인스피리언스 족 생활패턴을 고수, 또는 흉내 내다 보면 팔, 다리는 그대로이고 복부만 볼록하게 살이 찌기 때문이다. <BR /><BR />볼록 나온 배, 많은 양의 지방까지 안전하게 해결하려면??<BR /><BR />슬림코리아 네트워크 의료진은 최근 병원을 찾는 이들 중 유난히 복부부위의 지방제거를 원하는 환자들이 많다고 전한다. <FONT size=2>슬림코리아 네트워크<FONT style="BACKGROUND-COLOR: #ee6666"> 박대정 원장은</FONT></FONT> "복부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대용량의 지방흡입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은 두 명의 의사가 한 명 환자의 지방흡입을 집도해 많은 양의 고도비만의 상태에도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완전한 지방제거가 가능하다"라 전한다. <BR /><BR />박 원장은 "투닥지방흡입을 통해 적은 부위 군살제거, 운동부족으로 심하게 나온 복부대용량 지방흡입도 안전하게 할 수는 있지만 시술 후에도 운동을 하지 않는 생활패턴을 고수한다면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등,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대용량 지방흡입을 하게 되면 체내의 지방부피가 감소되므로, 체내 열량의 요구량이 적어지게 되고 따라서 식이요법이 쉬워지며, 체형의 변화로 날씬해짐으로 운동요법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시술받은 분들이 그동안 본인의 체형과 건강에 대한 자포자기 심정에서 벗어나 새롭게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게 되는 등등,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게 된다는 데에 대용량 지방흡입의 가치가 있다" 라고 전한다.<BR /><BR />출처 : 슬림코리아<BR /></div>]]></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4:2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데일리서프라이즈]  ‘바캉스가 코앞인데’ 꿈쩍 않는 군살은 어떡하지?]]></title>
            <author><![CDATA[drpiggy]]></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81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HEIGHT: 20px">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A class=sec_title href="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5824#"><FONT size=3><STRONG>‘바캉스가 코앞인데’ 꿈쩍 않는 군살은 어떡하지?</STRONG></FONT></A></TD></TR>
<TR>
<TD style="HEIGHT: 3px"></TD></TR>
<TR>
<TD style="HEIGHT: 16px">슬림코리아 지방흡입네트워크 박광인 원장이 전하는 지방흡입술</TD></TR></TBODY></TABLE><br  />
<br  />
<br  />
</TD></TR></TBODY></TABLE>
<TABLE width=1 align=right border=0>
<TBODY>
<TR>
<TD style="WIDTH: 10px"></TD>
<TD vAlign=top><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153/018/0000085824_001.jpg" alt="0000085824_001.jpg" title="0000085824_001.jpg" style="" /></TD>
<TD style="WIDTH: 10px"></TD></TR>
<TR>
<TD style="HEIGHT: 3px" colSpan=3></TD></TR>
<TR>
<TD></TD>
<TD class=imcap_blue>▲ 박광인 원장은 군살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을 권했다 ⓒ 슬림코리아&nbsp; </TD>
<TD></TD></TR>
<TR>
<TD style="HEIGHT: 3px" colSpan=3></TD></TR></TBODY></TABLE>[데일리서프 정대훈 기자] 회사원 임미라씨(28세, 가명)는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있다. <br  />
<br  />
본인은 평소에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시원치 않다. 임 씨의 고민은 다름 아닌 복부와 허벅지의 군살이다. <br  />
<br  />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생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복부와 허벅지에 살이 불게 되었는데, 좋다는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도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br  />
<br  />
바캉스 계획을 이미 다 짜 놓았지만 계속되는 다이어트에도 꿈쩍 않는 몸 구석구석의 살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br  />
<br  />
그동안의 다이어트에도 별다른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볼록한 뱃살과 튼실한 허벅지, 효과 빠른 해결책은 없을까? <br  />
<br  />
<B>◇ 어디에나 지름길은 있다</B> <br  />
<br  />
다이어트 실패는 비단 임 씨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다이어트는 ‘생각대로 하면 된다’는 유명한 CF문구와는 달리 생각대로 잘되지 않는다. <br  />
<br  />
하지만 울상 짓지 말자. 해결방도가 없어 보이던 여러 겹으로 겹쳐진 뱃살, 늘어진 팔뚝, 두꺼운 허벅지도 의학의 힘을 빌리면 보다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br  />
<br  />
<A href="http://www.slimkorea.net/" target=_blank><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44" color=blue><B>슬림코리아</B></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44"> 지방흡입네트워크 박광인 원장과</FONT> 함께 자세히 알아본다. 박 원장은 군살 제거하는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을 권한다. <br  />
<br  />
군살은 다이어트만으로는 쉽게 빼기 어렵다. 설사 빠진다고 하더라도 그 모양이 본인 생각과는 다르게 피부가 늘어지고 쳐져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된다. <br  />
<br  />
그러나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흡입하게 되면 다이어트 효과와 늘어진 피부의 수축을 유도하여 모양을 잡아주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br  />
<br  />
<B>◇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으로 안전하고 섬세하게!</B> <br  />
<br  />
여러 지방흡입 시술 가운데서도 획기적인 시술방법을 도입한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 눈길을 끈다.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동시에 한명의 환자를 시술함으로써 안전성이나 효과성을 높인 시술이다. <br  />
<br  />
박 원장은 “한 명의 의사가 하는 것보다 신속하기 때문에 시술에 걸리는 시간이 이전보다 절반이상 짧아졌다. 따라서 마취제의 사용용량이 줄었고 환자의 회복속도 또한 빨라졌다. 이러한 투닥지방흡입의 장점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을 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시술시간을 줄여줌으로써 마취와 수술에 대한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수술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
<br  />
또한 박 원장은 “두 명의 의사가 시술하는 것이 한 명의 의사가 시술하는 것보다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어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br  />
<br  />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늘 빠지는 부위만 빠지고 문제의 부위는 꿈쩍도 하지 않아 지쳐있다면, 올여름 지방흡입술을 통해 고민을 해결해 보는 것은 어떨까. <br  />
<br  />
정대훈 기자</div>]]></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08:29:35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군살]]></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트]]></category>
                        <category><![CDATA[바캉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SEN] 신데렐라가 되려면 ‘초’하이웨이스트 패션으로 무장하라?!]]></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730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306/017/200807170928574300_1.jpg" alt="200807170928574300_1.jpg" title="200807170928574300_1.jpg" width="330" height="444"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신상녀 패션, 날씬 몸매 아니면 소화하기 힘들어 <BR /><BR />신상녀 ‘그녀’가 떴다. ‘우리 결혼했어요’ 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상녀 S씨. 최근 솔로 앨범 ‘신데렐라’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신데렐라’로 컴백한 그녀는 특유의 당당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남자들에게 신데렐라 대접을 받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공개된 ‘눈썹춤’은 벌써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하지만 눈썹춤보다도 더욱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패션이다. <BR /><BR />최근 유행하고 있는 ‘<A href="http://www.slimkorea.net/">하이웨이스트</A>’패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 그녀의 패션, ‘초’ 하이웨이스트 패션이라 할 수 있겠다. ‘거의’ 가슴 밑까지 올라오는 바지의 윗단은 최대한 허리선을 높여 날씬한 복부를 강조했고, 반대로 팬티라인과 거의 비슷한 짧은 핫팬츠 길이는 허벅지의 ‘거의’ 끝에서부터 종아리까지 시원하게 드러내어 날씬한 다리를 강조했다. <BR /><BR /><B>▷ ‘<A href="http://www.slimkorea.net/">하이웨이스트’</A> 패션으로 넘쳐나는 거리, 예쁘게 입으려면?</B><BR />‘초’ 하이웨이스트는 아니어도 요즘 주변에서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치마나 반바지를 입은 이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볼록한 배를 가려주는 ‘높은’ 허리선이 허리를 더욱 강조해 날씬하게 보이게 하고, 반대로 짧은 기장은 다리를 시원하게 보여주어 다리가 더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BR /><BR />하지만 어디에나 ‘안습’은 있는 법. 안타까운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윗배에서부터 옆구리, 아랫배까지 너무 ‘넉넉한’ 살집은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을 입은 경우, 또한 허벅지 바깥쪽의 두툼한 살, 무릎 위의 군살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핫팬츠를 입은 경우가 그렇다. 아무리 유행이어도 보는 이가 민망한 정도라면, 분명 입는 입장에서도 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하는 하이웨이스트 패션, 이제 살 좀 빼고 멋지게 소화하자. <BR /><BR /><B>▷ 부분지방에서부터 복부, 허벅지의 대용량 지방까지 쏙 빼자!</B><BR />살을 빼기엔 너무 겹겹이 접히는 군살, 엄두가 안 나는 어마어마한 셀룰라이트로 고민하고 있다면 다이어트 계획에 ‘지방흡입’을 살짝 포함시키라고 성형업계는 권한다. 지방흡입은 운동으로 빼기 힘든 부위의 군살을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며, 적은 군살에서부터 대용량의 지방제거까지 가능하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BR /><BR />특히 복부나 허벅지에서는 상당한 양의 지방이 흡입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용량 지방흡입은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완전한 지방의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집도하는 형식의 시술방식은 안전성과 신속성 뿐 만아니라 효과까지 만족도가 높은 방법이라고 한다. <BR /><BR /><A href="http://www.slimkorea.net/">슬림코리아 </A>지방흡입 네트워크<A href="http://www.slimkorea.net/"> 정원호 원장은 </A>“이러한 방법을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라 한다. 부분 부분의 적은 양의 지방흡입보다 복부, 허벅지 등의 대용량 지방흡입에 대해서는 안전성이나 효과 면에서 걱정을 하는 환자분들이 많지만, 투닥지방흡입은 대용량의 지방이 흡입된 후 늘어진 피부가 수축되면서 잘 밀착되게 하기 위해 중요한 ‘완전한 지방의 제거’가 보다 빠른 시술 시간 안에 가능해 짐으로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며 “빠른 시술 시간으로 인해 적은양의 수면마취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술받는 환자의 몸에도 무리가 적고 회복이 빠르다.”라 덧붙인다.<BR /><BR /><A href="http://osen.stoo.com/news/html/000/992/798.html">http://osen.stoo.com/news/html/000/992/798.html</A><BR /></div>]]></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9:57:02 +0900</pubDate>
                        <category><![CDATA[부분지방]]></category>
                        <category><![CDATA[복부지방]]></category>
                        <category><![CDATA[허벅지]]></category>
                        <category><![CDATA[대용량]]></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하이웨이스트]]></category>
                        <category><![CDATA[패션]]></category>
                        <category><![CDATA[허리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일보] 휴가철 바다여행~ 허리에 낀 튜브는 빼고 가세요!]]></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659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591/016/20080714000748_0.jpg" alt="20080714000748_0.jpg" title="20080714000748_0.jpg" width="300" height="384" style="PADDING-RIGHT: 10px; FLOAT: left" />여름철 휴가지로 적합한 곳은? 많은 이들이 ‘바다’라고 답할 것이다. 7월 말부터 8월 초에 몰린 직장인들의 휴가철에 맞추어 많은 해수욕장들이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바다에 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허리춤에 튜브를 끼고 있는 이들이 있다. 그 튜브는 회사에 갈 때도 옷 속에 들어있고, 집에 와서 잠을 잘 때도 샤워를 할 때도 절대로 빼지 않는 튜브이다.</P>
<P>튜브를 몸속에 끼고 절대 빼지 않는 다니 어찌된 영문일까? 튜브라 함은 바로 ‘지방튜브’이다. 볼록볼록한 복부의 군살, 옆구리의 군살은 마치 튜브처럼 허리춤에 쌓인다. 마치 튜브를 끼고 있는 것처럼 배 둘레를 따라 자리 잡은 지방튜브, 주위를 둘러보자. 조금 가느다란 튜브, 중형 튜브, 엄청 나게 큰 대형 튜브 등 지방튜브의 종류도 가지가지이다.</P>
<P>지방튜브는 러브핸들이라고도 한다. 유난히 물렁물렁한 지방들이 쿠션같이 형성되어 있는 지방튜브, 연인들이 허리를 감싸 안을 때 손에 잡히는 부위여서 러브핸들이라고 하는데. 핸들이 너무 두꺼워서 잡지 못한다면, 겹겹이 잡힌 핸들 때문에 어디를 잡아야 할 지 난감하다면, 러브핸들이라고 할 수 있을까? 러브(love)핸들이라기보다는 지방핸들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P>
<P><STRONG>▶ 올 여름 바다에는 튜브 빼고, 핸들 빼고 가자<BR /></STRONG>기분 좋게 즐겨야 할 휴가지에서 튜브가리기, 핸들가리기에 급급해야 한다면 김부터 샐 것이다. ‘어느’ 정도의 튜브라면 애교로 봐 줄 수 있지만 심각한 정도라면 개선이 시급하다.</P>
<P>하지만 이런 복부비만은 순식간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복부비만이 되기까지 수년 간 고수했던 비만습관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도 힘들 뿐더러 내장까지 차곡차곡 쌓인 지방이 눈치 빠르게 ‘알아서’ 사라져 주지는 않는다. 물론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는 있지만 그 효과를 보기까지는 끝없는 인내와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코앞에 닥친 바캉스를 앞두고는 보다 빠른 해결책이 필요하다.</P>
<P><STRONG>▶ 대용량 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하면 빠르다<BR /></STRONG>슬림코리아 네트워크 의료진은 이렇게 복부비만이 심각한 경우 비만탈출을 보다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복부 지방흡입을 권한다. 지방흡입은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부분 군살의 제거도 돕지만, 복부처럼 대용량의 지방제거가 필요한 부위도 효과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물론 ‘보통의’ 지방흡입이라면 무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두 명의 의사가 시술하는 슬림코리아의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라면 가능하다.</P>
<P>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지방흡입을 함께 시술한다는 것은 그 만큼 같은 시술 시간 안에 더 많은 지방을 흡입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을 위해 너무 오랜 시간 마취상태를 유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술시간이 빠르니 더욱 안전성이 보장되고, 수술 후 요요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충분한 양의 지방제거가 가능한데. 의사 입장에서는 두 명이 함께 시술하니 힘이 덜 들고 시술에 집중이 잘 되어 좋고, 환자 입장에서는 보다 짧은 시간에 시술을 끝낼 수 있어 회복이 빠른 편안한 시술이 되고, 합병증의 위험이 높고, 의사 한 명만의 체력으로는 완전한 지방제거가 힘든 대용량의 복부지방을 한 번에 제거할 수 있으니 좋다.</P>
<P><A href="http://www.slimkorea.net/"><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88">슬림코리아</FONT></STRONG></A><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88"> 지방흡입 네트워크 김현세 원장은</FONT> “대용량지방흡입은 안전을 위해서는 보다 신속해야 하고, 늘어진 피부가 수축되어 밀착되기 위해서는 완전한 지방의 제거가 중요하다. 이것이 투닥지방흡입으로 가능하게 되어 복부의 과도한 지방이 있는 분들의 대용량 지방흡입에 효과를 줄 수 있게 되었다.”라 전한다.</P>
<P>김 원장은 또한 “이러한 지방흡입은 여성들이 가장 많이 시술을 원하는 복부, 옆구리, 팔뚝과 선천적 하체비만의 지방흡입도 한 번에 가능하다.”라 덧붙인다.<BR /><BR /><BR />출처: <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80714001363&amp;subctg1=&amp;subctg2">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80714001363&amp;subctg1=&amp;subctg2</A>=</P></div>]]></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7:06:43 +0900</pubDate>
                        <category><![CDATA[휴가]]></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대용량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해수욕장]]></category>
                        <category><![CDATA[튜브]]></category>
                        <category><![CDATA[여름]]></category>
                        <category><![CDATA[바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합뉴스] 바캉스 시즌, 맘에 드는 비키니 살 수 있다!]]></title>
            <author><![CDATA[drpiggy]]></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544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3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446/015/RPR20080709017500353_01_i.jpg" alt="RPR20080709017500353_01_i.jpg" title="RPR20080709017500353_01_i.jpg" style="" /></TD></TR></TBODY></TABLE>바캉스 시즌을 코앞에 두고 각종 인터넷 쇼핑몰, 백화점 등에서는 비키니 수영복과 관련 아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 뿐이 아니다.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도 각 수영복 브랜드가 상위권을 압도하고 있는데. <BR /><BR />더 이상 휴가지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수영복이라고 하면 '비키니'를 떠올리게 된다. 패션 전문가들은 이번 년도 비키니 수영복의 트렌드를 작년에 비해 달라진 '과감함'으로 꼽는다. <BR /><BR />작년에는 탑을 함께 매치해서 비키니라고 해도 상체를 가릴 수 있는 '세미 비키니' 스타일의 수영복이 대세였지만, 이번 년도는 탑이 없이 '정직한' 비키니 스타일이 유행할 것이라고. 특히 어깨 부분을 목 뒤로 올려 묶는 홀터넥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색상은 화사하고 화려한 색상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BR /><BR />다양한 비키니 수영복 스타일을 구경하며 '나도 한 번 입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여성이 있을까? 비키니로 적나라하게 드러내기에는 조금 '부족한' 몸매라서 주저하고 있는가? 비키니는 나와는 상관없는, 나와는 다른 이들이 입는 것이라고 애써 위로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제 더 이상 주저하지 말자. 마음에 드는 비키니를 골라 과감하게 쇼핑하자. <BR /><BR />▷ 마음에 드는 비키니에 내 몸을 맞춘다!<BR /><BR />'내 몸을 비키니에 어울리는 몸매로 만들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을 수 있겠지', '살 먼저 빼고 비키니를 사야지.'라고 생각하는 이들,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다가는 '평생(?)' 비키니 한 번 걸쳐 보지 못할 수 있다. 이제 방법을 바꾸자. <BR /><BR />먼저, 나에게 어울릴만한 비키니, 마음에 쏙 드는 비키니 수영복을 구입한다. 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자. 살이 많다면 민망할 것이다. 그래도 거울(전신거울)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어떤 부위를 얼마나 빼면 비키니를 입어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이제 할 일은 어디를 얼마나 빼야 할지를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일이다. <BR /><BR />그 후에는? 물론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는 당연히 해야 한다. 먹는 것은 먹고 싶은 데로 다 먹고, 운동은 하지 않은 채 날씬해지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다이어트는 정석 데로 하되, 단지, 지방을 쏘옥 제거할 수 있도록, 군살을 쏘옥 뺄 수 있도록 지방흡입을 함께 병행해주는 것이다. <BR /><BR />▷ 군살만 살짝 제거∼대용량 지방흡입까지 OK!<BR /><BR />여러 가지 지방흡입 방법 중 추천할 만한 방법으로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이 있다. 이는 말 그대로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시술하는 것인데, 적은 양의 군살뿐 아니라 대용량의 지방흡입이 필요한 고도비만의 환자까지 시술이 가능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왜 굳이 투닥(두 명의 의사가 시술)이어야 할까? 그것은 시술의 신속성으로 인하여 안전성을 최대화하고 완전한 지방제거로 인하여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BR /><BR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66">슬림코리아 네트워크 김정석 원장은</FONT></STRONG> "투닥지방흡입은 고도비만의 대용량지방흡입이 필요한 경우에도 수술 시간을 절반이상으로 단축시킴으로 정맥혈전증이라는 합병증의 위험성을 낮추고, 수면마취시간이 짧아지고, 마취제 사용용량이 적어짐에 따라 환자들의 회복 또한 빨라지게 한다. 즉, 지방흡입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최대화 하였다. <BR /><BR />또한 투닥지방흡입의 미용적인 결과 측면에서 볼 때에도, 두 명의 의사가 함께 시술하기 때문에 시술의 집중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대용량의 지방흡입 시에도 체력적인 여유가 있으므로 세밀한 마무리 처리가 가능하여 완전한 지방제거와 함께 피부의 수축을 유발하므로 효과적인 지방흡입이 가능하게 된다. <BR /><BR />결과적으로 시술 자체의 위험도가 높을 뿐 아니라, 심층지방층과 표층지방층을 모두 포함한 전층의 완전한 지방제거(Massive All Layer Liposuction)로 늘어진 피부의 수축과 밀착이 필요한 대용량지방흡입에 투닥지방흡입이 효과적인 것이다"라 전한다.<BR /><BR />출처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98&amp;aid=0001977821&amp;">연합뉴스</A><BR /></div>]]></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5:17:45 +0900</pubDate>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대용량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수영복]]></category>
                        <category><![CDATA[비키니]]></category>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SEN]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내 모습! 부럽니?]]></title>
            <author><![CDATA[drpiggy]]></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47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H2 class=viewtitle01 id=_TITLE_>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내 모습! 부럽니?</H2>
<H3 class=viewtitle02></H3><!--// 상세기사 제목 --><!--// 기사 내용 -->
<DIV id=viewimg01><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751/014/200807031134084300_1.jpg" alt="200807031134084300_1.jpg" title="200807031134084300_1.jpg" style="" /></DIV>
<DIV class=viewpage01 id=fontSzArea><BR /><BR />‘텔미열풍’을 불렀던 다섯명의 소녀 아이돌 그룹. 이제는 ‘I'm so hot’을 외치며 당당하게 ‘난 너무 예뻐요’라 말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잘난척’, ‘공주병’이라며 비난 받을 만한 가사지만 오히려 이러한 그녀들의 외침은 더욱 귀엽고 솔직한 매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 />그도 그럴 것이 요즘은 ‘자기 PR시대’이다. 자신의 잘난 점, 자신만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서 남들과 다른 내 모습을 자랑하는 시대인 것이다. 이제 당당하게 ‘나는 최고야’라고 외치는 ‘자뻑코드’가 대세이다. <BR /><BR />사랑스러운 내 모습, 당당한 내 모습을 위해 그만큼 자기 관리에도 철저해진 것이 요즘의 트렌드이다. 자기 관리라고 하면 물론 ‘내면의 미덕’도 중요하다. 하지만 현대는 남들에게 보여 지는 ‘외모’에 있어서의 자기관리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이다. 더 날씬하게 더 예쁘게 나를 가꾸고 당당하게 ‘내가 최고’라고 외칠 수 있는 것, 그것이다. <BR /><BR />모델이자 얼마 전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 A씨의 경우도 몸매에 대한 관리가 상당히 철저한 경우이다. 앉아서 식사를 제대로 때워 본 적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라고 하니, 얼마나 ‘먹는 것’을 조심하는지 알만한다. <BR /><BR />최근 개봉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역시 모델 출신 배우 B씨도 절제된 ‘소식’을 통해 살을 뺀 케이스이다. ‘먹고 운동하면 되지’라는 것은 먹을 것에 대한 유혹을 참지 못한 이들이 자신을 합리화하는 말이라고. B씨는 음식섭취를 정말 ‘조심’하고 ‘조금’ 먹어서 살을 뺐다고 자신의 몸매관리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BR /><BR />날씬한 스타들도 이토록 먹을 것을 조심하는데, 먹을 것은 원대로 다 먹고 운동은 조금 하면서도 ‘다이어트는 하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 불평해서는 곤란하다. 또 '설렁설렁(?)’한 다이어트를 통해 군살까지 말끔히 빠지기를 기대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성형의들은 조금 더 빠른 길을 제시하곤 한다. <BR /><BR />▶ 다이어트의 지름길?<BR />이들이 얘기하는 다이어트의 지름길은 지방흡입이다. 지방흡입은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군살의 제거에 효과적인 방법이란다. <A href="http://www.slimkorea.net/"><FONT style="BACKGROUND-COLOR: #eeaacc" size=2><STRONG>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 </STRONG></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eeaacc" size=2><STRONG>안준태 원장은</STRONG></FONT> “지방흡입은 원하는 부위의 지방제거가 가능해 만족도가 보다 높다.”고 전한다. <BR /><BR />웬만큼 굶어도 티도 안 나는 고도비만도 지방흡입이 다이어트의 지름길일까? 안 원장은 <A href="http://www.slimkorea.net/">슬림코리아</A>의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을 안전하고 빠르게 시술 가능해, 고도비만의 경우에도 적합하다고 전한다. 이는 말 그대로, 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환자를 함께 시술하는 것으로, 자연히 수술 시간이 빨라지고 의사의 체력적인 여유로 매끄러운 라인을 위해 필요한 마지막 마무리까지 철저한 지방제거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BR /><BR />안 원장은 “고도비만의 경우 투닥지방흡입으로 피하지방이 제거되면, 체내의 부피가 줄면서 에너지의 소비가 줄어들어, 시술 후 다이어트를 할 때 배고픔을 적게 느끼게 되어 다이어트에 더 가속이 붙게 되며, 체형의 변화로 운동요법이 가능하게 된다.”라 전한다.<BR /><BR />무엇보다 최선의 선택은 아무리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본인의 끊임없는 식사량 절제와 식이요법 노력, 꾸준한 운동 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이라는 게 의료진의 충고다.<BR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BR /><BR />출처: <A href="http://osen.stoo.com/news/html/000/978/478.html">http://osen.stoo.com/news/html/000/978/478.html</A></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2:47:02 +0900</pubDate>
                        <category><![CDATA[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슬림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투닥지방흡입]]></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트]]></category>
                        <category><![CDATA[모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합뉴스] 스트레스 때문에 살찐다? 살 빼면 스트레스도 '쏙쏙' 빠진다!]]></title>
            <author><![CDATA[슬림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407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left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2855/077/014/RPR20080630026800353_01_i.jpg" alt="RPR20080630026800353_01_i.jpg" title="RPR20080630026800353_01_i.jpg" style="" /></TD></TR></TBODY></TABLE>취업준비생인 26세 이경아(가명.여)씨. 대학 졸업 후 2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 보니 훌쩍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전문 자격증과 어학 성적표 까지 거머쥔 그녀는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취업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에 올해 초부터 여기저기 이력서를 내고 있지만, 결과는 줄줄이 낙방이었다.<BR /><BR />갈수록 자신감은 잃어가고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버린 그녀. 몇 달 사이 몰라보게 살이 찌는 바람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 씨는 대학 때부터 만나온 남자친구를 만날 때면, 지난 2년 동안 큰소리 쳤던 취업도 늦어지고 몰라보게 살이 찐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위축되고 만다. 이제는 서류전형에 통과하더라도 자신감 없는 태도 때문에 면접이 스스로가 불안해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는데.<BR /><BR />취업을 준비하는 수많은 취업준비생들 중 이 씨처럼 취업과 늘어만 가는 살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달리는 경우가 많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곤 하는데, 이 씨의 경우 취업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먹으면서 달래다보니 몸매까지 점점 망가지는 것이다. 이렇게 늘어난 살 때문에 자신감 결여로, 면접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한다. 취업과 스트레스, 늘어나는 체중의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이다. <BR /><BR />◇ 몸매 관리 → 자신감 회복 → 취업 성공!<BR /><BR />취업에 있어서 서류 전형에 통과했다면 그 다음은 자격증이나 성적이 아닌 면접이 모든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면접대상자들 가운데서 기억에 남는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행동이 필수적이다. <BR /><BR />하지만 이 씨처럼 늘어난 살 때문에 자신감 없이 소심한 모습으로 면접에 임했다면, 그 면접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도 없다. 취업난과 체중조절 실패의 이중고를 함께 겪고 있다면, 개인이 실현 가능한 쪽을 먼저 개선해 보는 것이 어떨까. <BR /><BR />다이어트를 통해 만족스러운 몸매를 되찾음으로써 자신감 회복을 통해, 취업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보는 것이다. 팔뚝이나 배, 옆구리, 접히는 등살, 허벅지 등 여기저기 뭉친 살들 때문에 다이어트 역시 버겁다면, 의학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BR /><BR />◇ 지방흡입으로 다이어트 자신감 충전<BR /><BR />지방흡입은, 온 몸 여기저기에 뭉쳐있는 지방 제거에 효과적이다. 지방흡입을 통해 체내의 지방 함량을 줄인 후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도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BR /><BR />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워크의 김형석 원장은 "지방흡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두 명의 의사가 한 명의 환자를 동시에 시술하는 '투닥지방흡입(Two Doctor Liposuction)'을 활용한다면, 시술에 대한 부담감을 상당부분 떨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한다. <BR /><BR />투닥지방흡입은, 두 명의 의사가 시술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절반 이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그에 따른 수면 마취 시간도 짧아져 환자의 회복 또한 빨라졌다. 이러한 수술시간 단축과 마취에 대한 부담감 저하는 특히 대용량지방흡입과 같이 장시간 시술을 요하는 경우라면 안전성 면에서 더욱 효과적이다.<BR /><BR />전체적으로 비만이거나 혹은 부분적으로 뭉친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지방흡입 후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 보자.<BR /><BR /><BR /><A href="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630026800353">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080630026800353</A><BR /></P></div>]]></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5:52:3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