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허벅지 시술한 지 딱 일주일째....

 시술하고 4일후에 좀 무리해서 많이 걸었더니....몸이 좀 많이 부었네요..

 이젠 시술 부위도 뽀송 뽀송 아물어 가구 있구요, 걷는데도 많이 가벼워 져서

일상생활에는 아무 지장없이 자알 생활 하구 있답니다..

집에서 초보수준으로 간단하게 사진 몇장 찍어 봤는뎅...ㅋㅋ

아직은 붓기가 많이 있네요..

허벅지 시술하신분 사진 이것 저것 보면서 저두 한달후면 저렇게 예뻐질까? 하면서 ......

하루 하루 빨리 시간이 가기를 기다린답니다^^*

아참,.,,,오늘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울언니가 복부를 시술하고 왔떠요..

제가 비너스의원에 가서 언니 델구 집에까지 안전하게 모셔드리고 왓답니다..

오늘 너무나 애쓰시고 너무 힘들게 시술하느라 애쓰신 원장님과 간호사언니들께..

지면으로나마 감사드립니다...^^*  꾸벅~~~~

복부시술하고 누워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울언니 왈~~~

이제 허벅지 해야겠어....  ㅎㅎ

전 복부시술후 다시는 아무것도 안한다 한사람인데...울언니는 좀 틀리네요..ㅎㅎ

아무쪼록 우리 자매 예쁜 몸매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비너스의원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저의 후기는 쭈~욱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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