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의원에서 복부를 시술한 지 오늘이 딱 11일째예요..

오늘 사진을 올릴려구 햇는데..ㅠㅠ

아쉽게도 카메라가 고장이 나부렸구...

그래서 핸펀으로 찍엇는데...이제 올릴려구 보니 너무 어둡게 나와서 도저히 올릴수 없어서...

오늘은 이렇게 글로만 남깁니다..

활동하기는 그래도 많이 편해졌지만, 아직도 걸어다니기가 좀 불편해요..

하지만,, 압박복을 입으니 한결 활동하기가 편하더군요..

요즘은 조금만 먹어도 이상하게 배가 터질것 같이 단단해져서 좀 많이 먹기가 겁이난답니다..

지방흡입을 햇는데...꼭 위자체가 줄어든 느낌이랍니다..

하루 하루 부끼가 빠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언제쯤으면 예쁜 몸매가 될까?,,,상상해보곤 한답니다..

그리고 요즘 회사에 출근하면 동료들이 뒷태가 이쁘다고 합니다..벌써부터요..

제가 거울로 봐도 벌써 뒷태가 살아나는것 같아 흐뭇하답니다..^^*

요즘은 시간이 왜이리도 안가는지...

빨리 한달이 지나고 세달이 지났으면 좋겟어요..

참, 고주파로 맛사지를 했더니...너무나 편해지더군요..

이제 두번햇는데....할수록 몸도 날아가게 가벼워지고 활동하기도 편해지구요..

꾸준히 고주파치료를 받아서 빨리 딱딱한 살이 다 풀렷으면 좋겟어요..

언제나 상냥하게 설명해주시는 원장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께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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