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이 시술한지 보름째 되는날입니다..하루 하루 부끼가 빠져 요즘은 제법 살만하답니다..회사가면 직장동료들이 뒷모습을 보면서 에스라인이 되엇다면서 많이들 부러워 해요..ㅎㅎ요즘 계속 원피스만 입고 다니니 튼튼한(?) 허벅지가 드러나지 않으니 더욱더 에스라인처럼 보이나봐요..고주파도 욜심히 받구 있구요..회사의 직장 상사한분이 뱃살때문에 요즘 고민을 많이 해서 제가 아무래도 상담 들어가야 겠어요..ㅎㅎ허리라인이 자꾸만 생기다 보니 그렇지 않아도 우리집 내력인 단단한 허벅지가 더 크게 보여서....ㅠㅠ휴가 다녀와서 허벅지도 시술할 계획이랍니다..비너스의원을 만나 하루 하루 달라져 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요즘은 너무나 행복하답니다..일하는데도 자신감이 생기구요~~~~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관리하여 더 예쁜 몸매로 찾아뵐께요^^*
온라인 상으로 뵙게 되니 또 반갑네요.
점점 더 라인이 슬림해 지고 있다니 반갑습니다.
옷도 더 슬림한 옷을 입으시고 폼한번 내셔도 되실듯.. ㅎㅎ
문제점 없이 회복잘 되시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