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일째네요...

월요일날 압박복 입으면서 얼마나 진땀을 뺐던지;;;;

배액이 줄줄 나와도 겁이나서 그냥 입고만 있네요..^^; 하나 더 주문해서 내일 힘겨워도 그떄 갈아입으려고;;

그 이후에는 용기내어 샤워도 좀 하고 혼자 입어보려구요...(아직도 겁이..ㅠㅠ)

아.. 압박복 입은거 사진 올릴께용...

그 전에 붕대 칭칭 감았던 사진이랑..^^;; 압박복 입어서 더 그런진 몰라도.. 훨씬 얇아진것같아요 다리가...흐흐흐~

지금은 무릎 굽히는것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꼬맨대는 생각보다 많이 안아프네요~

화장실 갈때가 좀 불편해서 그렇징...


이제 나중에 또 올릴께용...

20080716011309_25523880.jpg
위 사진은.. 압박복 입은 당일날...

633517664309832741.jpg
이 사진은.. 압박복 입고 2일 지난후.... 혼자서 열씨미 다리 마사지하면서 배액 열씨미 했어요..
그랬더니 왼쪽은 이제 안나오고 오른쪽은 아직 계속 나오네요...^^;

이거는 다리 살짝 들어주고 찍은거예요.. 무릎 아래가 없어보여서 이상해보여도..날씬해보여서 완전 만족..!!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