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안간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허벅지 시술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고주파도 벌써 6번이나 받아서 요즘은 제법 활동하고 다니는데 불편함없이 잘생활 하고 잇어요..

하루 하루 자리잡아가는 라인을 보면 뿌듯하답니다..

하지만,,

워낙에 뼈 자체가 굵어서 그런지 사진찍엇는데...별로 날씬한것 같지 않아요..ㅎㅎ

하지만 압박복이 많이 헐렁해진것 같아 좀 줄일려구 맡겻답니다..

그리구 외출하면 모두들 너무나 예쁘게 살이 빠졌다고 부러워해요..

제법 이젠 몸매가 살아난다고 하더군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앞으로 더욱더 예쁘게 관리하여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뵐께요^^*

참..

다음주 휴가가는데...

물에 들어가도 괜찮겟죠?

빨리 휴가 다녀와서 팔 시술 받고 싶어요...날짜 받아놓으니 벌써부터 두근 거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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