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5개월이란시간이 흘렀네요...

이젠 언제 아팠나할만큼 생각도 안나구 너무나 즐겁습니다.

처음허리52에서시작해서 지금은 39로빠졌습니다.역시 최고의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성복도 사입고다니네요^^.........요즙 옷 고르는 재미에 살고있습니다.

수술후 관리에 힘써주시는 압구정BLS 원장님에게 감사드리구요..

이젠 세상이 넘 즐겁습니다.

사진은 곧 올려드릴께요..

그럼 멋 있는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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