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ㅠㅠ

 어젠 아파서 글 못쓰고 ~

오늘은 그나마 정신은 차릴수 있어서 이렇게 글 남겨여

어제 수술전날 잠을 못자는 바람에 마취풀리고도 정신을 못차려서

거의 집에 겨우겨우 갔는데

진짜 엄마 나가고 혼자 장실 갔는데 ㅠㅠ

속옷도 못올리구 쇼파에 그대로 쓰러졌다는. ㅠㅠ

정말 이렇게 아픈걸 해야했나 싶고...


서러운 밤을 보내고 ㅋㅋ



오늘은 ... 왠일 !

더아퍼 ㅠㅠ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튿날인데 더아프냐고 병원에 전화 해봤떠니

어제는 마취 좀 된상태고

오늘은 마취가 마니 풀려서 아플거라고 ㅠㅠ

으헉..

타이레놀 하나더 먹고 억지로 밥먹어서 약두번 먹었네여~

지금도 실밥있는데가 마니 아픈데~

낼은 진짜 좀 나아졌음 좋겠어여~ ㅠㅠ



이런 아픈와중에도

라인이 좀 보이는거 같애서 그건 기분 좋네여 ㅋㅋㅋ

기대가 되고 있어여

붓기 빠지면 사진올려 볼라고요~

그럼 낭주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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