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많은 뱃살 때문에 수술상담을 하게 되었지요..ㅠㅅㅠ
제가 몸무게가 거의 80키로 육박해서 과연 수술로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까했는데.
역시 의술의 힘은 위대한거 같아요.ㅋㅋ
수술하기 전에는 걱정도 되게 많이 되구.. 제가 좀 소심한지라.. 겁도 많이 먹었었는데요
원장님께서 자세히 상담두 해주시고..ㅋ
수술하고 나니깐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마구 들었어요~
지금은 수술하고 한.. 2주정도 지났는데요~
생각보다 아픈것도 없구 멍두 많이는 안들었구~
지금 제일 힘든건 압박복 입는거..? ㅠㅅㅠ
압박복이 많이 쬐여서 그런가; 입을 때 굉장이 부담..부담..
이제 사후관리 받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ㅎ
뱃살한거 아픈거 많이 없어지면 팔이랑 허벅지도 하려구..생각중이랍니다.
저땜에 고생하신 원장님들 너무너무 감솨해요..ㅎ
담에두~~ 잘 부탁드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