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수술받지는 않았는데요,
고객 의견란엔 쓸 권한이 없다고 나와서...
시술 후기에 올려요
아랫 글들 읽어보니까
하고 나서 엄청 아팠다고 하시던데,
그 말 들으니까 막 겁나네요
친구 수술 보호자로 따라갔다가,
제 집이 근처라 집에서 재웠거든요?
밤새 같이 있어봐서 아는데,
제 친구는 수술 끝나고 나와서 웃으면서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잘 자던데...
제 친구만 그런건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답글은 누가 주시는건지요?
하고 싶은데 아프다 그러니까 겁나서 그래요
그 병원 선생님들도, 물론 안아플 수야 없겠지만
수술한 날 밤만 좀 불편할거라고, 안심시키던데....
거짓말 할 사람들같진 않아보이던데....
빨리 대답해주세요
참, 전 스물 일곱 미혼 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