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종아리도 했어요.
두달만에 허벅지,팔,배,종아리.. 몽땅 해버리는군요~
예상은 했지만. 역시 불편하네요..
걷는게 절뚝절뚝... 이상합니다.
표시 안내고 걸을려고 해도 안되고요...
회사에는 운동해서 다리가 뭉쳐서.. 그렇다면서 엄살피는척 하면서
베시시..웃었는데....
내일도 이렇게 걷게되면.. 머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오전에 병원가서 소독하고 왔거든요~..
음... 더 적고 싶은데.. 오늘 회사가 바빠서리..;;;
오늘은 이만 해야 겠어요.
슬림코리아 만나서 많은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붓기가 조금씩 가라앉고 있겠군요.
종아리나 허벅진 항상 사용하는 부위라서 붓기와 단단함이 좀 오래 지속됩니다.
한두달 지나고 3개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님의 예쁜 라인을 느끼게 될 겁니다.
스스로 종아리 풀어주는 맛사지도 가끔 해 주시면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잘 이뤄져
더 빨리 부드러워 집니다.
바쁘신데, 수기까지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