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뱃살안녕님이 2008년 3월 30일 신대방동 정성형외과에서 열린 슬림코리아 수술세미나의 첫번째 타자로 나섰습니다.
뱃살안녕님은 체중 : 75.9, 키 : 160 으로 복부의 비만과 피부의 늘어짐이 많으셨습니다.
따라서 상복부,하복부, 브라라인앞, 뒤, 옆구리까지, 몸통지방흡입을 계획하였으며,수술을 집도하신 원장님은 김현세, 박광인
원장님 이셨습니다.
시술하실 김현세 원장님, 박광인 원장님께서 수술계획에 대해 안내해 드리고 계십니다.
조금 긴장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정성형외과 주인장이신 박홍식 원장님께서 신체 계측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디자인은 박광인 원장님께서,,,
나 지금.. 아직도 떨고 있니?
어느덧 한 시간여만에 수술을 마무리하고, 충분히 지방이 제거되었음을 보여주는 두 원장님들… 의기양양 !
수술후 복부 압박을 한 상태, 벌써 몸매가 나오네요….
투메슨트 국소마취제의 주입량은 4500cc 수술시간은 65분이 소요 되었으며, 총흡입량은 ; 6800cc였고 이중 순수 지방량은 5300cc 나 되었습니다.
수술후 소감을 인터뷰하는 두 원장님들. 땀으로 옷이 다 젖었네요..수고하셨습니당!
수술후 집에 가시기전에 뱃살안녕님께 다시 인터뷰하고 있는 장면, 애고 힘들구만…. 정말 수술 받으신 게 맞는감!!!!
너무 쌩쌩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