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Y0624.JPGSANY0625.JPG안녕하세용~~허벅지 수술후기 제1탄입니당^^*
으흐흐~~~드뎌 지난 30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술을 받았습니당~~
역시 이뻐지는게 쉬운게 아니더군용~ㅎㅎ
수술하구선 처음눈을 떴을때는 별아픔을 느끼지 못하였답니당...
그러나 집에가면서 고통이 밀려오기 시작했어용~ㅋ
그래서 집에가서 얼른 잠을자야해 잠을자는것만이 방법이야 하면서 얼룬 집에가서 잡을 자버렸죵~ㅋ
아침에 눈을 떴을땐 확실히 수술당일날같은 아픔은 없었어용~
아침에 눈을뜨고 몸을추스린다음 병원에 드레싱을 받으로 갔어요~~
병원에서 붕대를 풀렀는데....이게 웬일입니깡~ㅋㅋ제허벅지가 반으로 줄어있지모예용~ㅎㅎ
순간 어찌나 놀랬던지~ㅎㅂㅎ
거기다가 고마우신 원장님들이 저에 펑퍼짐한 궁둥이까지 해주신덕분에
그라인이란~~ㅋㅋㅋ
입이 귀에걸려버린고죵~ㅎㅎㅎ
그런데 두가지를 동시에 해서그런지 움직일때 오리걸음으루 뒤뚱뒤뚱 걸어야 한답니당~ㅋ
그리구 화장실갈때 아주 죽습니당~ㅋㅋㅋ문고리잡공 세면대잡공 힘팍주고 앉아야합니당~ㅎㅎ
그래두 이틀이 지나니 그래두 움직이기 훨씬 편하답니당^^
벌써부터 여름이 기다려지구용~ㅎㅎ
이틀째날 다시병원에 가서 드레싱하구 한땀 바느질했습니당ㅜㅡㅜ
흑흑...이게 젤루 아팠어용~ㅋㅋ
그리구선 드뎌압박복을 입었습니당~~
이놈에 압박복이 왜이리도 적은지 간호사언니 두분이서 함께 입혀주셔서 겨우입었답니당~
절대 혼자벗을수없어용~ㅋ혼자입을쑤도 없을꼬 같아용~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압박복입고 사진찍어 올려드려용~~
담에 압박복안입구선 제라인구경시켜드릴께용~ㅎㅎ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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