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날 수술하고 2틀째예요.
어제 병원가서 드레싱받고 사정상 꼬매고 내려왔는데요
꼬맸는데도 불구하고 수액이 많이 나와서 바지가 다 젖었어요 ㅠ
집에가는길이 난감했답니다 ^ㅡ^;
중요한건 어제 이상태로 제가 3교대를 해서 ㅠ 어제 바로 일시작했구요 ㅎ
무릎쪽이 아퍼서 걸음걸이가 좀 이상해서 주변사람들이 다 왜그러냐고해서
그냥 계단에서 굴러서 다쳤다고 했네요 ㅋㅋ
일잘마치고 집에들어와서 압박복 빨고 자느라 그냥잤더니 더 부었어요 ~
지금일어나서 압박복 다시 입었더니 움직이는게 훨 더 편하네요
앞으로는 계속 입고 있어야겠어요 ㅎㅎ
빨리 붓기와 멍이 빠질날만 기다릴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