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서 병원가서 소독하고 실로 꼬메고 왔습니당.

지금도 팔 한번씩 볼때마다 행복해요~조금이라두~ㅋㅋ

아직 좀 아파요...그래도 압박복 입어서 조금 수월하답니다.

너무 많이 뺀탓에 압박복 맞춘게 너무커서 사이즈 다시 재고왔답니당.ㅎㅎ

(좀챙피,ㅋㅋ팔에서 이천넘게 지방이 나오다니ㅜㅜ)

어서 실밥풀고 샤워 하고 싶어요...빡빡 씻고....운동 열씨미 해서...

옛날 몸 다시 찾아야 겠죠...?ㅋ

열씨미 노력하는 예쁜신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화이팅!

여튼 빨리시간이 지나서 자리가 잡혔음 좋겠네요.

오늘도 먹고싶은거 꾹참고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

모두들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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