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시작된 수술이었습니다...
오늘은 수술한지 2일 째이구요~
이미 팔뚝수술을 받은지라..조금은 덜 긴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조금 긴장은 되더라구요,,
그러나 수술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언니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금새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은 정신이 너무 없어서 말씀을 못드렸지만
정말 감사했단 말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 수술하실 때 지방이 잘 안나와서 고생하셨단 말 나중에 들었어요.
제가 평생 다이어트로 소비한 돈이 벌써 집 한채가 넘습니다,,^^
그러나 슬림 코리아덕분이 재테크가 따로 없게 된거 같습니다..
마취가 되고 잠시휴식을 취한 뒤...
많은 통증이 있을거라 생각한거와 달리 가뿐하고 몸이 가벼운 느낌이라할까..
전혀 안아픈건 거짓말이구요,,,^^
조금은 아프지만 굶거나 운동에 압박,,에 비한다면
이건 세발의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매우 만족이라는거죠..!!!
이틀뒤에 마취하고 꼬매는데요,,이때가조금 아퍼요,,마취할때만 ,,
그러나 충치 빼는 느낌이라고할까??
너무안아프다고하면 거짓말이니까요..그리고 예쁜 압박옷을 입습니다...^^
1주일동안은 조금 고생이겠지만요,,이정도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용??
몇장사진올려요,,,^^
올여름이벌써기대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