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시술한지 18일이 되었네요.

시술하고 힘들었던게 바로 어제일 같은데, 참 시간한번 빠르네요.

아직 건드리면 아프고 당기기는 하지만,  움직이기도 좋고, 외출도 자주해도 전혀 힘들지 않아요.

예전에는 볼록한 배때문에 입을 옷이 없어서 고르다가 약속시간에 늦곤 했는 데,

이제는 어떤옷을 입어야 이쁠까 걱정하느냐구 이옷저옷 고르다가 시간가는 줄 몰라요.

저에게 이런날이 오리라고 꿈도 못꿨었는데, 이게 현실이라니 가끔 제 얼굴 꼬집어 보기도 해요.ㅎㅎ

오늘은 시술전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같이 올려서 제가 얼마나 변화되었는 지 보여드릴께요.


  SNV30868.JPG        ------>       SNV30934.JPG     

  SNV30870.JPG      -------->         SNV30935.JPG

자 어떠세요?  비교가 되나요? 

볼록하던 배가 납작하게 들어간것이 보이나요?  축처졌던 배가 올라붙은것이 보이나요?

지금은 시술하고 18일째라는 것 잊지마세요,,,,앞으로 한달 두달 지난다면 배는 더 납작해지겠죠?

지금이라도 망설이는 분 있으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럼,,,,,또 후기 올릴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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