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고주파 치료받고 왔습니다
다리에 크림같은 걸 바르고 기계로 문질러 주시는데 따끈따끈 하고 뭉쳤던 곳들을
건드려 아프면서도 시원했습니다
시간은 30분정도 걸린 것 같구요
군데군데 딱딱했던 곳들이 많이 풀어졌습니다
이렇게 치료를 받다보면 남아있는 붓기도 많이 빠질 것 같습니다
치료받고 사진찍고 병원을 나오는데 정말 한결 가뿐해진 느낌이였습니다
걸을 때에도 아픈게 덜하구요
그래서 집에오는 길은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답니다
요새는 상처난 곳에 발라주는 연고를 바르고 있습니다
전 하루에 한번만 발랐는데 두번바르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바르기로 했습니다
상처가 빨리 아물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어쨌든 오늘 고주파치료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사진도 찍어서 같이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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