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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는 몸을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거나 해도 불편함을 모르겠어요.
물론 아직 단단하게 뭉친부분도 있고, 무엇인가가 닿으면 아프기도 하고,
운동을 하면 당기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요,,,,
피부는 워낙 늘어났던 것이라 쭈글쭈글한 부분도 있구, 쳐진 부분도 있어요.
울딸은 징그러운지 저하고 같이 씻으려고 안해요,,,,TT;;;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마사지도 열심히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예쁘게 자리잡으리라 생각해요.
집에서 TV를 볼때라도 손으로 단단한부분을 밀어내듯이 문질러주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빨리 좋아질거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가운데 부분의 상처도 딱지가 떨어지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거울에 비친 제 배를 보면 지금은 울퉁불퉁하고 보기에 안좋지만, 불룩하던 옛날의 배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씨익 웃게 된답니다.
상의를 입을때도 배가 쏙 들어가보이는 옷만 일부러 골라서 입어요. ^^
점점 좋아지면서 한편으론 불안한 마음이 있는 데, 단단한것이 다 풀리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않을까하는 거에요.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조절하고 해야겠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풀던 예전의 저로 돌아가지 않도록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다른것으로 찾아봐야겠어요...
그럼 다음에 다시 후기 올릴께요....
수고하세요,,,,
 
2008.05.02 05:07:08 (*.247.25.144)
예비신부
2008.05.02 18:15:10 (*.221.132.230)
2008.05.03 15:09:17 (*.134.78.102)
2008.05.28 00:17:49 (*.79.221.135)
drpi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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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찍은 사진이 넘 잘나온듯하내요^^ 벌써 한달이나 되셨군요^^ 다음후기엔 더 좋아진 모습이시겠죠? 요즘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