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수술한지 45일째가 되었어요.
한달째에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 자반증이 생겨서 절대안정하라고 하셔서
요양하느라 사진이 늦어져버렸어요!
이제는 뭐 수술전과 같이 운동하는데랑 다 문제없구요!
수술전보다 몸무게도 2kg정도 줄었어요 !
고주파관리도 어제까지 8회 했는데요.
아무래도 시골이라서 관리하는 언니들이 지방흡입한 사람들을 보지못해서인지
고주파를 제대로 못하시는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고주파관리 4-5번만 해도 뭉침이 다 풀리고
관리받을때 많이 아프다고, 심지어 눈물나올정도라고 하는데
전 그렇게 아프게까지는 관리를 받지 않아서 인지 모르겠는데
아직 사타구니쪽으로는 뭉침이 남아있어요 ~
빨리 스키니 입어보고 시은데 아직은 무리네요 ㅠ
그래도 스키니 입을 생각을 다하고, 예전보다 많이 발전한거죠~
지방흡입 왜하나 알겠어요! 저도 좀 더 욕심이 생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