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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림코리아 지방흡입 네트웍 - 시술후기]]></title>
        <link><![CDATA[http://www.slimkorea.net/postscript]]></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3:19:14 +0900</pubDate>
        <totalCount>126</totalCount>
                <item>
            <title><![CDATA[복부지방흡입 한지 2주되써요^^]]></title>
            <author><![CDATA[에쓰라인]]></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3165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안녕하세요^^<BR /><BR />저는 올해로 43살된 그저 평범한 주부였습니다<BR /><BR />집에만 있다보니 계속 늘어만 가는 뱃살로 점점 초라해져만 가는 저를 보았습니다<BR /><BR />옷을입어도 태가 나질않고 항상 허리가 맞질않아서 옷고르기도 쉽지가 않았죠^^;<BR /><BR />그런저에게 우연치않게 지방흡입이라는 기회가 생긴겁니다<BR /><BR />처음엔 너무 좋았는데.. 막상 수술을 하려니 겁이 나더라구요.. ^^<BR /><BR />근데 막상 수술을 하고난 지금 하루하루 달라지는 제 배를 보니 너무너무 <BR /><BR />자신감도 생기고 좋습니다 .. 주위에서도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말을 들을때만 <BR /><BR />어깨가 으쓱^^ 그렇게 많이 아프지도않고 정말 수술을 권유해주시고 해주신 <BR /><BR />의사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BR /><BR />하루하루 달라진 제모습 홈페이지에 올리께요^^<BR /><BR />적극 추천^^<BR /><BR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658/031/엄마배.jpg" alt="엄마배.jpg" title="엄마배.jpg" width="299" height="225" style=""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658/031/엄마등.jpg" alt="엄마등.jpg" title="엄마등.jpg" width="300" height="225" style="" /></P></div>]]></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0: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방흡입 수술후 180일째 - 6달경과~ 6개월이 금방 지나가내요~ (사진첨부)]]></title>
            <author><![CDATA[예비신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313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files/attach/images/489/343/031/슬림코리아.jpg" alt="슬림코리아.jpg" title="슬림코리아.jpg" style="" /></div>]]></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3:1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천안 에스더, 오늘 팔 지흡 받고 왔어요. ^^]]></title>
            <author><![CDATA[마리링]]></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92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고민에 고민 끝에... 마침 적금 만기도 되어서 신랑의 허락을 받고 팔 지흡을 받았습니다. ㅋㅋ<BR />(나중에 복부랑 허벅지도 할 생각이에요!)<BR />어느날 불쑥! 찾아가서 실장님한테 간단한 상담을 받고, 다음번엔 슬림코리아 온라인 예약을 통해 <BR />다시 한번 자세한 상담과 피검사를 했어요. 압박복 치수도 재고 이틀 후로 날짜도 잡구요. <BR />압박복 받으려고 일부러 온라인 예약 했다는.. 히히^^<BR />내내 날씨가 좋다가 이게 왠일?! 아침에 나가니 비바람이 몰아치더군요.<BR />궁시렁 대면서 긴장감을 날린 것 같아요. ^^<BR />도착해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디자인을 하는데.... <BR />박홍식 원장님께서 뒷 브라라인을 거의 옆구리까지 하다시피 넓게 잡아주시더라구요. <BR />전... 서비스를 받은 기분이었어요! 원래 다른 사진들 보면 이렇게 넓게 안하시는 것 같던데.... ^^<BR />가슴에 거즈만 대고 밑엔 속옷이나 마찬가지인 짧은 바지를 입고 서 있었지만<BR />너무도 신중하게 디자인을 해주시는 김형석 원장님과 박홍식 원장님 덕분에 창피함보다 즐거운 마음이 더 생기더라구요..^^;<BR />팔뚝살이 있으신 분들은 알거예요. 옆모습을 찍으면 머리보다 더 넓게 나오는 그 팔...<BR />분명 프리사이즈의 옷인데 팔이 낑겨서 안 들어가고 좌절해본 경험. 흑흑~<BR /><BR />...아무튼.<BR />수술실에 들어가 온몸에 소독약을 뿌리고 누웠어요. 음악도 기분 좋게 흐르고~<BR />간호사분들이랑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말도 살갑게 걸어주셔서 내내 안정된 기분으로 있었던 것 같아요. <BR />발에서부터 차가운 약이 들어가는게 느껴지고, 원장님과 몇마디 나누다가 아마도 레드썬! 하고 잠들어 버린 것 같아요. <BR />영화 같은데서 본건 많아가지고... 수술중에 깨면 어쩌지.. 깨고 나서 아프면 어쩌지,<BR />못 깨어나면 어쩌지.. ㅠ.ㅠ 이런 걱정들이 많았는데.....<BR /><BR />... 눈떠보니 다 끝나 있더군요. ㅎㅎㅎ 아프지도 않아요~ 팔에서 700cc 정도 뽑았다고 들은 것 같은데..<BR />처음 몇분간은 멍~해서 맞게 들은건가 모르겠어요. 통에 들은 지방들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건......<BR />'저것들한테서 해방이다!!!' 였어요~ <BR />전혀 어지럽지도 않고, 아픈 정도는... 김장을 하거나 대청소를 한 다음날 비슷하게...? 약간 뻐근했어요.<BR />거즈 대고, 압박붕대로 칭칭 동여매고... 이게 좀 곤란하더군요. 완전 로봇!!! 그런데 전 그 상황이 재미있더라구요.......:)<BR />점심 때가 다 되어서 주신 밥도 너무너무 맛있게 다 먹었어요. 정말..... 제가 먹어본 맛있는 식사 베스트에 들 정도... ㅜㅜ<BR /><BR />밥도 다 먹고. 좀 누웠다가, 다시 앉았다가 하다가 결국 심심해서 언제 가도 되냐고 물었죠.<BR />그리고 김형석 원장님 뵙고, 처방전 받고, 약 사서 집에 왔답니다~ (집에 와서 로봇 팔로 청소기도 돌렸죠...ㅎㅎ)<BR />그런데 병원에서는 괜찮았는데 오른쪽 겨드랑이 앞부분이 점점 따끔따끔 아프길래 집에 와서 약을 먹고 거울을 봤어요.<BR />왼쪽보다 좀더 멍이 들어 있더군요. 에이 뭐, 멍이랑 붓기는 어차피 빠지는 거잖아요. 좀 있으니까 괜찮더라구요.<BR />지금은 조금씩 멍과 붓기가 보이고 있어요. 통증은 역시 거의 없구요.<BR />보통 수술 다음날이 더 아프다던데............ 많이 아플까요? ㅜ.ㅜ<BR /><BR />그래도!!! 거즈랑 압박붕대로 칭칭 동여맨걸 감안하면 그래도 팔이 가늘어진 것 같아요. 이제 붓겠지만.......... ㅋㅋㅋ<BR />내일 병원가서 붕대 풀때 보면 대강 라인이 보이겠죠?<BR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하긴 너무 이른 것 같아요.<BR />하지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덜 아프다는 점,&nbsp; 수술이라고 부르기 무색할 정도로 별일 아닌 기분이었다는 것.<BR />이 두가지 만으로도 현재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BR />앞으로도 경과 보면서 후기 종종 올리겠습니다~<BR />(사진도 없으면서 왜 이리 길까요...... ㅎㅎㅎ)<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8:2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방흡입 수술후 150일째 - 5달경과~  반이되어버린내팔뚝! (사진첨부)]]></title>
            <author><![CDATA[예비신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88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841/028/슬림(2).jpg" alt="슬림(2).jpg" title="슬림(2).jpg" width="699" height="400" style="" /><BR /><BR /><BR />
<P><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841/028/1.jpg" alt="1.jpg" title="1.jpg" style="" /><BR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841/028/2.jpg" alt="2.jpg" title="2.jpg" style="" /><BR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841/028/3.jpg" alt="3.jpg" title="3.jpg" style="" /></P></div>]]></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7:3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꽉~끼는 77에서 여유있는 66으로~]]></title>
            <author><![CDATA[민양]]></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854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547/028/1.jpg" alt="1.jpg" title="1.jpg" width="662" height="1067" style="WIDTH: 547px; HEIGHT: 952px" /><BR />복부 지방흡입한지 2주 정도 되었네요,,,<BR /><BR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었어요 서있을땐그나마 배에 힘주면 참을만 한데<BR />의자에 앉을때마다 생기는 일명 러브핸들 이라하죠,,, 너무 심해서 어디에 앉는 거 자체가 싫어서<BR />항상 서있기만 했었거든요....어떤 옷을입어도 신경쓰이구<BR />전체적으로 뭐 떡대가 심한 편이지만 복부가 유독 신경쓰여서 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BR /><BR />지방흡입이라하면 사실 겁부터 나잔아요..<BR /><BR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슬림코리아를 알 게되었고 집하고 최대한 가까운 곳을 찾아보니<BR />영등포에 레인보우 성형외과가 있더라구요<BR /><BR />잘됬다싶어 이참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BR />저는 성격이 한번 맘먹으면 후다닥 해치워야 풀리는 성격이라 당장 날짜부터 잡았습니다.<BR />수술 하기 전에 내과에서 간단한 검사를 몇가지 하게되거든요<BR /><BR />영등포에 내과가 어딘지 몰랐는데 번거로우실텐데 실장님께서 같이 나가셔서 내과도 찾아주시고<BR />신경 써주시고 너무 편했어요 ^^<BR /><BR />그렇게 지방흡입 수술 받을대 막상 수술대에 누우니 마음이 조마조마 걱정 되더라구요....<BR />병원에 계신 간호사분도 계셨는데 저 긴장할까바 말도 자꾸 걸어주시고~감사해요 ^^<BR />덕분에 긴장 안 했었어요 ^^*<BR /><BR />수술 다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때 둘째날까진 조금 아팠어요 <BR />복대도 두른터라 누울때도 일어날때도 많이 힘겨웠습니다.<BR /><BR />그래도 꿋꿋이 견뎌넸지요....<BR />수술 2틀정도 지나면 복대풀고 압박복으로 입는데<BR /><BR />압박복 입을때가 쬐~금~? 아푼데 뭐 참을만했어요..^^ 아하하;;;<BR /><BR />허리 자체를 숙이기가 힘들었거든요..의사 선생님하고 실장님께서 허리 숙이면 선생기니까<BR />절때 숙이지말라하셨거든요....혼자 엄청 쇼했어요 행여나 선 생길까<BR />온갖 힘주고 꼿꼿이 세우고 있고 ..그렇게 걸어다니니 어깨에 힘들어가서 어깨 아푸고..<BR />그래도 참아야했답니다....^^참으세요...꼭이요~!!<BR /><BR />앉을때도 등뒤에 베게 4개정도 대어서 배가 안접히게 앉고...<BR />수술 하고나서 부득이하게 볼 일이 많았거든요...버스를 많이 탔었는데<BR />버스 앉을때도 맨 뒷좌석에서 가방깔고 다리 있는힘 없는 힘주어서 앉고...<BR /><BR />아주 좋은 추억거리였죠 ^^ㅎㅎㅎ;;<BR />처방된 약도 잘 먹구...먹는 건 압박복 입으니..좀만 먹어도 배불러서 <BR />양이 엄청나게 줄었답니다...<BR /><BR />처음에는 아주 딱딱 했던 배도 약간은 풀어졌어요....압박복도 붓기가 빠져가는지<BR />많이 커졌구요....일주일에 2번씩 고주파 치료받으러 병원에 다닌답니다...<BR /><BR />수술전 브라우스....배에 힘주어도 단추 터질듯 힘겨웠는데..<BR /><BR />이제는 힘 안 주어도 양옆으로 4센티정도씩이나 남는 답니다..^^<BR />배 붓기 다빠지면 내년 후 정도에 허벅지 라인 잡을생각 입니다..<BR />복부가 빠지니.. 허벅지 살집이 좀 보여서요 ^^<BR /><BR /><FONT size=3>100% 만족합니다 ^^ 신경써주신 영등포 레인보우 성형외과 원장님과 실장님,,<BR />그리고 고주파 치료해주시는 간호사분 너무 감사합니다 ^^<BR /><BR /></FONT><BR /><BR /></P></div>]]></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0:1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술후5개월째입니다.]]></title>
            <author><![CDATA[오키도키]]></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58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벌써5개월이란시간이 흘렀네요...<BR /><BR />이젠 언제 아팠나할만큼 생각도 안나구 너무나 즐겁습니다.<BR /><BR />처음허리52에서시작해서 지금은 39로빠졌습니다.역시 최고의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BR /><BR />이제는 기성복도 사입고다니네요^^.........요즙 옷 고르는 재미에 살고있습니다.<BR /><BR />수술후 관리에 힘써주시는 압구정BLS 원장님에게 감사드리구요..<BR /><BR />이젠 세상이 넘 즐겁습니다.<BR /><BR />사진은 곧 올려드릴께요..<BR /><BR />그럼 멋 있는하루 보내세요..</div>]]></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1:0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부수술후9일째]]></title>
            <author><![CDATA[딸기운동화]]></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55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제나이 이제 마흔. 20대에 첫째를 낳고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간혹 몸이 좀 불긴해두 그때그때 운동좀하구 먹을것 조절해서 그럭저럭 몸매를 유지해왔습니다. <BR /><BR />그러다 제나이 38에 늦둥이를 낳고 아기키우는 재미에 일년이 지나갔습니다. 작년여름 .. 휴가를 가기위해 외출복다운 옷을 꺼내서 입었는데... 이게 왠일 .. 평상시에 집에서 고무줄 트레이닝복만 입다가 바지를 입어보니 엉덩이에 걸려서 올라가지두 않구 윗옷은 소매부분과 배부분이 꽉끼어서 ... 정말 제몸이 이렇게 망가진줄 몰랐습니다.<BR /><BR />그래서 그때부터 나름 열심히 운동한다구 했는데, 체질이 바뀌었는지 몸의 탄력도 많이 떨어져서 살이 빠지기는 커녕 조금씩조금씩 더 늘어났죠... <BR /><BR />지방흡입.... 인터넷을 통해 처음 슬림코리아에 대해 알게됐구 마침 집근처에 비너스가 있다는걸 알게됐죠. 많은 망설임끝에 비너스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의 상담에서 용기를 얻구, 원장님과의 상담에서 수술을 결심했죠...<BR /><BR />일단 젤맘에 든것이 두분의 의사선생님의 해주셔서 마취(수면마취)시간이 짧은것이었습니다. <BR /><BR />수술날짜를 잡아놓구 정말 많은 고민과 떨림으로 지냈죠.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서 수술당일날은 거의 잠을 못잔것같아요. 담날 병원에 다시가서 붕대 풀르고 압밥복으로 갈아입은니 좀 편해졌어요. <BR /><BR />근데 첨에 압박복입는것 정말 아팠어요. 오늘이 9일째. 이젠 압박복입는것두 훨씬 수월해졌어요. 내일부터는 고주파 마사지도 받는답니다.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가장 힘든것같아요. <BR /><BR />막상 수술하고&nbsp;나니 그동안의 걱정과 두려움 .... 싹 사라지는듯합니다. <BR /><BR />저와같이 살때문에&nbsp;고민하시는 분들&nbsp;... 용기내세요...수술 할만하더라구요.^ ^<BR /><BR />한달후에 다시 후기올릴께요. 그때는 압박복을 벗고 찍은 사진을 올릴께요. 근데 이거 사진이 너무 커서 본문에서 어케올리는지 몰라서 그냥 첨부만 합니다.<BR /><BR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530/025/IMG_4012.JPG" alt="IMG_4012.JPG" title="IMG_4012.JPG" width="649" height="487" style="" /><BR /><BR /><BR /><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dispBoardWrite/postscript/dispBoardWrite/files/attach/images/489/530/025/IMG_4011.JPG" alt="IMG_4011.JPG" title="IMG_4011.JPG" width="649" height="487" style="" /></div>]]></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2:3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술10개월째...^^]]></title>
            <author><![CDATA[경이엄마]]></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47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시술한지 10개월이 이제 되었습니다.<BR /><BR />처음할땐 너무 무섭고 두려웟는데.<BR /><BR />예전부터 가슴이 너무 커서 힘들고 어께가 너무 아파서 괴로워서<BR /><BR />시술하기로 결심하고 비너스의원에 가서 시술햇습니다.<BR /><BR />이제는옆집과 이웃집사람들도.&nbsp;<BR /><BR />가슴이 그전보다 확연하게 작아진가슴을&nbsp;사람들이 알아보더군요.<BR /><BR />가슴이 너무커서 고민하시는분은 해보면 후회는 안할거같아요^^<BR /><BR />지금은 다른부위도 할려고 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1:5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방흡입 수술후 120일째 - 4달경과~ 일자라인 팔뚝! (팔과 전신샷 사진)]]></title>
            <author><![CDATA[예비신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338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limkorea.net/postscript/files/attach/images/489/386/023/sample.jpg" alt="sample.jpg" title="sample.jpg" width="600" height="527" style="" /><A href="http://slimkorea.net/postscript/15148"><FONT color=#000000></FONT></A></P></div>]]></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5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벅지 시술 한지 두달이 되었어요^^*]]></title>
            <author><![CDATA[유리벽]]></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317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FONT face=바탕 color=#8866ee size=2>세월이 참 빠르다고 했는데...<BR /><BR />지방흡입하고부터는 시간이 잘안가네요..<BR /><BR />빨리 몇달만 지났으면 좋겟어요..<BR /><BR />예전처럼 마음껏 등산두 하고 마구 뛰구 싶어지네요~~~<BR /><BR />그래두 벌써 두달이 지났어요..<BR /><BR />하루 하루 달라지는 모습속에서...<BR /><BR />저는 잘 못느끼는데...주위에서 자꾸만 날씬해진다고들 난리예요..ㅎㅎ<BR /><BR />앞으로 더욱더 관리잘해서 이제는 건강하고 날씬한 모습으로 살아보고 싶어요..^^*<BR /><BR />내년 여름 휴가때는 동해안 바닷가로 가서 수영복도 입고 맘껏 뽐내보고 싶어요..ㅎㅎ<BR /><BR />다 자기 만족인것 같아요~~~<BR /><BR />앞으로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찾아올께요^^*<BR /></FONT><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171/023/p20.jpg" alt="p20.jpg" title="p20.jpg" style="" /><BR /><BR /><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171/023/p20..jpg" alt="p20..jpg" title="p20..jpg" style="" /><BR /><BR /><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171/023/p20...jpg" alt="p20...jpg" title="p20...jpg" style=""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8:5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술후 2달째 입니다.]]></title>
            <author><![CDATA[복부비만]]></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214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401/021/asdsad.jpg" alt="asdsad.jpg" title="asdsad.jpg" width="320" height="240" style=""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401/021/cdf.jpg" alt="cdf.jpg" title="cdf.jpg" width="320" height="240" style=""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401/021/sdasdasdasdasdasd.jpg" alt="sdasdasdasdasdasd.jpg" title="sdasdasdasdasdasd.jpg" style="" /><BR /><BR /><BR />2개월 이 되었습니다.<BR />앞면은 조금 이쁘진 않지만,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BR />주위에서 이젠 날씬하다고 많이들 칭찬합니다 <BR />현재 9kg 빠져서 몸이 가볍고, 활동하기가 편해졌습니다.<BR />아는 동생도 소개를 해주어서 복부시술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어하고 주변에서도 많이 소개를 해달라고 <BR />합니다. 배 주름만 더 없어지면 100%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팔과 가슴을 추가적으로 하고 싶네요 ^^ <BR />이쁘게 시술 해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번창하는 슬림코리아가 되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3:3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복부시술 40일후~]]></title>
            <author><![CDATA[오드리]]></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94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size=3>요즘 넘 더운날씨에 잘지내시죠?<BR /><BR />지방흡입 후 이번여름을 슬림하게보내구있어여~ㅋㅋ<BR /><BR />울룩불룩했던 배가 슬림해지고나니 옷입는것두 자신있어지구 무엇보다 제동생이 <BR />부러워한답니다<BR /><BR />시간이 지남에따라 더욱 자리를잡고있어서 기쁘네요<BR /><BR />살때문에 고민걱정하지마시구여~<BR /><BR />여러분들두 용기내서 비너스에서 상담하시구시술하시라구&nbsp; 꼭!&nbsp;^^ 말씀드리고싶네요<BR /><BR />오늘두 55 사이즈 옷을꺼내입구 외출한답니다<BR /></FONT><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496/019/사진080730_2_0607.jpg" alt="사진080730_2_0607.jpg" title="사진080730_2_0607.jpg" style="" /></P></div>]]></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1:0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벅지 3달경과]]></title>
            <author><![CDATA[이**]]></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89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BR />&nbsp;<FONT size=3>시술한지 벌써 3달이나 지났습니다<BR />붓기때문에 고생하고 움직일때마다 아팠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BR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BR />이제 짧은 반바지도 입고다니고 바지 사러갈때도 주눅들지 않아요<BR />살면서 자신감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이렇게 큰지 정말 몰랐는데<BR />&nbsp;슬림코리아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지방흡입이라는 것에 대해 아직까지 고민하고 살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BR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BR />특히나 슬림코리아는 전체적인 라인을 고려해서 허벅지 뿐만 아니라 무<BR />릎쪽 엉덩이 등을 동시에 해주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 크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BR />이제 날씨도 많이 더워지는데 살 때문에 고민하시지 마시고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BR />저처럼 새로운 삶을 사시면 좋겠어요 ^^<BR />저도 처음엔 많이 무섭고 두려웠는데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BR />아니거든요<BR />사진을 올리려고 찍었는데 컴퓨터가 문제가 있는지 첨부가 안되네요..<BR />다음번엔 사진까지 들고 찾아오겠습니다<BR />모두 이뻐지세요 화이팅<BR /><BR /><BR /><BR /></FONT></div>]]></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21:2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달하고도 13일 지났어요^^]]></title>
            <author><![CDATA[복부비만]]></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854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540/018/djaak1.jpg" alt="djaak1.jpg" title="djaak1.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540/018/djaak2.jpg" alt="djaak2.jpg" title="djaak2.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540/018/djaak3.jpg" alt="djaak3.jpg" title="djaak3.jpg" style="" /></P>현재까지 8kg정도 빠졌어요^^<BR />뒷태 라인이 장난아니죠?ㅎㅎ<BR />현재 고주파 받구 있구요 주름 잡힌것도 점점 펴지고 있어요 <BR />워낙 지방이 많아서 앞은 라인이 티안나는데 뒷태는 확실히 티나네요 시술 전 사진보면서<BR />현재 사진 보면 진짜 인간승리네요 ㅎㅎㅎ<BR />넘 좋아요 오늘도 병원갑니다 ~ <BR />점점 변해가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1:2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벅지 지흡한지 꽉찬 두달되었네요..]]></title>
            <author><![CDATA[우동녀]]></author>
            <link><![CDATA[http://www.slimkorea.net/179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981/017/수술전%20정면%20-2.jpg" alt="수술전 정면 -2.jpg" title="수술전 정면 -2.jpg" style="" />&nbsp;&nbsp;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981/017/수술%2045일후%20정면-2.jpg" alt="수술 45일후 정면-2.jpg" title="수술 45일후 정면-2.jpg" style="" /><BR /><BR /><BR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981/017/수술전%20후면-2.jpg" alt="수술전 후면-2.jpg" title="수술전 후면-2.jpg" style="" />&nbsp;&nbsp; <img src="http://www.slimkorea.net/files/attach/images/489/981/017/수술%2045일후%20후면-2.jpg" alt="수술 45일후 후면-2.jpg" title="수술 45일후 후면-2.jpg" style="" /><BR /><BR /><BR /><BR />진작 후기를 올렸어야 했는데 갑작스럽게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BR />절 위해서 고생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진작 보여드렸어야 하는데...<BR />처음 한달후까진 많이 부어있기도 하고 울퉁불퉁 구축도 많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 올리기가 좀 그랬어요.<BR />그런데 워낙 BLS클리닉 원장님께서 신경써주신 덕분인지 45일정도 되니까 구축된것도 많이 풀리고 울퉁불퉁한것도<BR />많이 없어져서 사진 찍어올려요.이곳에 사진 올리신 분들에 비하면 매끈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실지 모르는데요..사실<BR />당사자인 저도 그런생각을 하구요.그런데 그건 수술 문제가 아니라 제 몸이 워낙 탄력도 없고 전에 한번했던 수술이 <BR />효과는 못보고 울퉁불퉁하니 실패를 했던터라 어쩔수가 없겠더라구요.<BR />그래서 그점은 제 몸의 문제이기에 애써 태연해지려고 해요.<BR />혹시라도 제 후기보고 수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실분이 계실거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BR />사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제가 제 몸을 제대로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 객관적으로 보니 수술전사진은<BR />정말이지 토(?!)나오려고 하네요...제 몸이 이따위로 생겼는지 몰랐어요...으~윽 ~~ <BR />이런 지저분한 몸을 이렇게 인간 답게 변신시켜주신 BLS클리닉 원장님과 함께 수술에 참여해주시고 최대한의 예쁜 몸을 <BR />만들어주시기 위해 신경써주시고 애써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BR />45일지나고 꽉찬 두달을 넘긴 지금은 더 많이 얇아졌구요. 병원에서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얇아지고 예뻐졌다고 많이 <BR />놀라세요.제 몸에 탄력만 있었다면 제가 봐도 끝내주게 예뻐 보일거 같은데 안타깝게도 할머니들 살처럼 탄력이 너무없어서<BR />보시는 분들이나 제겐 안타까움이 많답니다. 이젠 허벅지가 얇아지다보니 종아리가 더 두꺼워 보일정도랍니다.&nbsp; *^^*<BR />시간 되는대로 더 변한 모습 사진으로 올려드릴께요<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4:1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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